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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반바지 ▲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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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 :  여성 래쉬가드 -
19등 :  크롭티 ▲ 8
20등 :  팔찌 ▲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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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등 :  버켄스탁 여성 -
23등 :  점프수트 ▲ 978
24등 :  테바 여성 -
25등 :  패딩 ▲ 976
26등 :  헤어밴드 ▲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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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등 :  린넨 블라우스 ▲ 972
30등 :  쉬폰 블라우스 ▲ 6
31등 :  오버핏 셔츠 ▲ 970
32등 :  코트 ▲ 17
33등 :  트레이닝세트 ▼ 3
34등 :  귀찌 -
35등 :  로라로라 ▲ 966
36등 :  린넨 원피스 ▲ 1
37등 :  블라우스 ▲ 964
38등 :  여자바지 ▲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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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등 :  나이키모자 ▲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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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입어주마!

더틴트(The Tint)의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를 언급하기엔 날씨가 너무 춥지만, 그렇다고 눈에 들어온 멋진 아이템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다. 바로 그 아이템은 더틴트가 만든 것. 클래식한 아이템의 대명사인 트렌치코트에 체크 패턴을 입혀 빈티지한 무드를 더했다. 언뜻 얇게 보이지만 블렌디드 울 소재로 만든 겨울용 코트. 복고풍 스타일링에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이 있을까? 이번 한파가 물러가고 겨울 날씨가 조금만 더 만만해지면 그땐 마음껏 입어줄 테다. / 에디터 : 조세희

진짜 마지막이야!

와드로브(Wardrobe)의 ‘더블 버튼 무톤 코트’. 또 한 번의 한파가 시작됐다. 미스터리라 할 것은 왜 추위와 동시에 집에 걸린 옷들이 미덥지 못하게 보이며, 그에 따라 소비 욕구가 치솟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에디터의 소비욕을 심하게 흔든 아이템은 바로 와드로브의 ‘더블 버튼 무톤 코트’. 보온성이 좋은 무스탕을 코트 형태로 제작해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더블 버튼과 넓은 라펠로 클래식한 동시에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잡았다. 이미 지난 달에 겨울 아우터를 사며 마지막이라고 했지만, (부디) 이번이 진짜 마지막인 걸로... / 에디터 : 김수정

입는 게 남는 거야

매치클로브(Matchglobe)의 ‘MG7F 더플 코트’. 더플코트의 쓰임은 무궁무진하다. 클래식한 스타일에도, 스트리트한 스타일에도 빠르게 적응한다. 더불어 코트 앞 토글(Toggle)을 잠그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 매치클로브의 더플 코트는 이런 본연의 모습에 충실했다. 네이비와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제작되었으며 앞에는 4개의 토글 버튼이 달려있다.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여기에 드롭 숄더 형태의 실루엣으로 자연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연출한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트렌드도 잘 반영한 이 코트를 좋다고 할 이유는 충분하다. 이제 입는 일만 남았다. / 에디터 : 김도연

버킷 리스트 넘버 원!

률앤와이(Ryul+Wai)의 벨트 코트. 에디터에겐 ‘스타일 버킷 리스트’가 있다. 포트폴리오처럼 거창하게 만든 건 아니고 노트에 끄적이는 정도이지만, 새해엔 어김없이 실천하는 것 중 하나. 간단히 말해 올해 입을 옷(살 옷)과 도전하고 싶은 룩을 적는 것인데 이 쓸데없어 보이는 계획이 제법 도움이 된다. 괜한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재미있게도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진 에디터의 옷 계획에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았던 거라면 지금 소개하는 울 소재의 벨트 코트다. 그만큼 유행 타지 않으면서 언제나 묵직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존재 같다 할까? 원피스와 스커트에 입으면 여성스럽고 팬츠에 입으면 시크하며, 스포티한 트랙 팬츠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벨트 코트의 매력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깊어지는 것 같다. 곧 새해가 되니 2018년의 스타일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아마 벨트 코트는 올해에도 기재할 것 같다.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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