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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고 싶으면 신으세요

제이아셀(Jeasher)의 클래식 레이스업 슈즈. 클래식한 슈즈는 하나쯤 두면 유용하게 신기 좋은 아이템이다. 특별한 날에 갖춰 입을 때도, 매일 매일 신기에도 좋다. 약간의 굽이 있어 여자들에게는 마음의 안정감을 줄 것이며 슬립하게 빠진 라인은 발을 작아 보이는 효과도 선사한다. 제이아셀의 클래식 레이스업 슈즈는 에나멜 소재로 만들어 빛이 비출 때마다 광택이 나는데, 이 또한 예뻐 보이는 이유 중 하나. 밤에는 달빛과 조명으로, 낮에는 햇살에 비쳐 늘 예쁠 예정이니 여자라면 꼭 가까이 두고 있어야 할 신발이다. / 에디터 : 오별님

매일 신는 신발

베로니카포런던(Veronica For London)의 로퍼. 신고 벗기 편한 신발에 자주 손이 가기 마련이다. 스트링보다는 지퍼가, 그보다는 슬립온이 더욱 편하다. 최근 에디터에게도 매일같이 신는 신발이 있는데, 바로 베로니카포런던의 ‘DIDO 로퍼’다. 신고 벗는 것뿐 아니라, 대략 8시간을 서있어야 하는 촬영 일정도 버티게 해준 신발이다. 대중없는 에디터의 스타일 어디에나 매치해도 어울리는 심플하고 담백한 디자인, 수제화답게 견고한 만듦새는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 때가 탈 것 같아 구매를 고민했던 화이트 컬러까지 결제를 하고 말 테다. 그건 좀 더 멋 내야 하는 날에 신게. / 에디터 : 전해인

사랑을 담아

베로니카포런던(Veronica for London)의 로퍼. 베로니카포런던의 디자이너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슈즈를 만든다. 그래서일까? 베로니카포런던의 슈즈는 다르다. 어떤 부분이 다르냐고 묻는다면,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우선 유달리 편하다고 대답하겠다. 우수한 등급의 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질감이 발을 자연스럽게 감싸준다. 그리고 브랜드에서 자체 개발한 라텍스 중창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심지어 라텍스 중창에는 은은한 향까지 난다. 참으로 섬세하지 않은가? 클래식한 디자인의 로퍼에 ‘브로그(Brogue)’ 디테일을 더해 로맨틱한 무드로 완성했다. 컬러는 크림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아내에 대한 사랑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슈즈이다. / 에디터 : 조세희

남은 시간은 일주일

마크모크(Macmoc)의 뮤토 슈즈.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물론 내게도 초록색 니트, 빨간색 스커트를 입고 다녔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대놓고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하는 옷은 못 입겠다. 그래서 택한 것이 와인 슈즈. 은은한 와인빛에 벨벳 소재가 더해져 고급스럽다. 이 신발은 신발의 앞코에 액세서리를 떼었다 붙였다 하며 색다른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다양한 모양으로 액세서리가 제작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매일 새로운 액세서리를 고르는 일도 쏠쏠한 재미가 될 것. 얼른 와인색 뮤토 슈즈를 신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거리를 걷고 싶다.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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