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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꽉찬 직구

베리마스(Verymas)의 베이직 캡(Basic Cap). 요즘 다양한 모자들이 서로의 특이점을 뽐낸다. 이럴 때일수록 기본적인 모자를 쓰고 싶은 이유는 트렌드와 상관없는 아이템에 대한 향수 아닐까? 명칭부터 야구에서 가져온 볼캡, 그중에서도 베리마스의 베이직 캡은 기본기에 충실한 아이템이다. 과거 대학 야구팀들이 쓸 것 같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양, 전면에 자수 처리된 브랜드의 이름과 슬로건, 그리고 어떤 룩에 입어도 돋보이는 컬러는 기본기를 열심히 훈련한 투수의 깔끔한 직구 같다. 야구장을 갈 때, 혹은 그저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할 때 쓰기를 권한다. 언제 써도 어색할 일은 없다. / 에디터: 김도연

뒤태 미인

에이벨(A.bell)의 ‘정선 볼 캡’과 ‘예성 볼 캡’.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이벨과 슈퍼주니어 예성, 그리고 모델 진정선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에이벨 ‘레트로 서머 컬렉션’에는 둘의 이름을 내건 볼캡도 있다. 언뜻 보기엔 지극히 평범한 볼 캡이다. 컬러도 가장 무난한 화이트와 블랙. 하지만 이 볼 캡의 진짜 매력은 뒤에 있다. 캡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뒷면의 사이즈 조절 스트랩을 일반적인 것 대신 리본으로 골라 포인트를 준 것. 화이트 컬러 볼캡에는 파란색 반다나를 감은 듯 시원한 블루톤 패턴 리본으로 경쾌함을 더하고, 블랙 컬러의 볼캡에는 무지 리본으로 시크한 매력을 주었다. 한 번만 느슨하게 묶어 길게 늘어뜨려 연출해도 좋고, 아기자기한 리본 모양으로 귀엽게 묶어도 좋다. / 에디터 : 김지희

반전은 뒷모습에

아웃스탠딩오디너리(Outstanding Ordinary)의 버클 데님 캡. 데님 캡을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데님 원단의 모자란 생각이었다. 반전은 뒷모습에 있었다. 트렌치코트의 벨트에서 툭 떼어온 버클이 모자의 스트랩을 잡아주고 있다. 캐주얼한 느낌의 스냅백에 버클 디테일이 더해지니 독특하면서도 또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어떻게 이런 디테일을 생각해냈나 살펴봤더니, 이번 시즌의 컨셉트가 스트리트 무드와 페미닌한 무드의 결합이라 했다. 서로 다른 무드의 결합을 위해 브랜드가 얼마나 고심했을지 엿보이는 데님 캡이다. /에디터 : 조세희

놓치지 않을 거예요!

로우로우(RAWROW)의 볼캡. 에디터는 얼마 전 홍대를 지나다 우연히 <로우로우 홍대점> 오픈 파티에 잠깐 들렀다. 파티장 근처에서는 ‘럭키 박스’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는데, ‘마음에 드는 것은 없을 것’이라며 지나쳤다. 그런데 오늘 로우로우 볼캡의 디테일을 본 순간, 단돈 2만원으로 이 모자를 품에 안을 수 있었던 확률까지 걷어찬 그날의 나를 후회했다. 모자의 짧은 챙, 코드락 형태의 편리한 사이즈 조절 끈까지, 모두 ‘마음에 드는 것’ 투성이였다. 하지만 이제와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다만 이제부터는 낌새가 보이면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할 따름이다. / 에디터 : 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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