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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필수품

보그마스크(Vogmask)의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패션 마스크. 초등학교를 다닐 때 미래 상상화를 그려오라면 종종 뿌연 연기가 내려 앉은 도시에 방독면을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그리곤 했다. 요즘은 그 시절을 반성하는데, 그때 맑고 밝고 깨끗한 세상을 그렸었다면 이 지경까지는 아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하지만 이런 감상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이미 그 수준은 가볍게 여길 정도를 넘어섰으니 말이다. 미세먼지를 경고하는 일기예보를 보며 벌써 준비해둔 ‘이왕이면 예쁘고 든든한 것’을 챙긴다. 2018년의 필수품이니까. / 에디터 : 류한우

내 기분이 더 좋아

페넥(Fennec)의 가죽 케이스. 내가 해준 선물을 다음 번 만남에 들고 나온 사람을 보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진다. 내가 고른 선물이 마음에 들었다는 뜻일 테니까. 페넥의 가죽 케이스는 내가 쓰는 것도 좋지만, 누군가에게 꼭 한 번 선물하고 싶은 케이스다. 작고 가벼워서 그 사람 손에 매일 들려있는 모습에, 받는 사람은 물론이고 주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어떤 장소에서 꺼내놓아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선명한 색감까지 지녔다. 뚜껑이 살짝 열렸을 때, 깔끔하게 정리된 그 안의 물건들을 본다면 더욱 뿌듯함을 느낄 것 같다. / 에디터 : 강기웅

스틱!

해이하이(HAYHAI)의 스티커. 오랫동안 사용한 아이템을 새롭게 만드는 가장 손쉬운 방법 하나. 해이하이의 스티커라면 간단하다. 새로 산 다이어리를 꾸밀 때처럼 신중하게 위치를 잡고 붙이기만 하면 된다. 드라이기로 바람을 쐬어주면 더 단단히 붙는다. 가방, 지갑, 핸드폰 케이스까지 원하는 곳 어디에나 철썩 붙여보시라! / 에디터 : 임나정

이게 뭐게?

쿨이너프스튜디오(Cool Enough Studio)의 아이템. 어떤 용도로 보이는가? 정답부터 밝히자면 수건과 파우치의 기능을 겸한 아이템으로 브랜드는 무심한 듯 ‘더 타월 핑크(The Towel Pink)’라고 이름을 붙였다. 역시 쿨하다! 스트랩을 풀고 펼쳐보면 수납이 가능한 공간이 등장. 그 자체만으로는 부드러운 촉감의 타월로 사용할 수 있다. 간편한 여행이라면 함께해도 좋을 아이템. 이따금 신뢰할 수 없는 어매니티를 어쩔 수 없이 사용하기보다야 백 번 낫지 않을까? 무엇보다 귀엽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