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사스토어 모자 헤드웨어
배너 닫기
무신사 메뉴
share top bottom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ACCESSORY

브랜드 검색

좋아요
전체 brand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두 마리 토끼

언에디트(Anedit)의 ‘퍼 카라 워머’. 영하의 온도와 칼 같은 바람 앞에서 생존하기 위해 겨울에는 언제나 머플러를 장착한다. 그런데 얼굴까지 꽁꽁 싸매는 탓에 정성을 들여 만져 놓은 머리카락이 부풀어 오른 버섯처럼 쉬이 헝클어진다.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지 않았을까? 그래서 언에디트의 퍼 카라 워머가 좋다. 일단 헤어스타일을 방해하지 않는다. 귀여운 인상의 페이크 밍크 소재로 만들어 인상을 한결 밝게 만들어 주는 점도 장점. 오픈과 클로징 또한 편하다. 가격 또한 합리적이니 크게 망설일 필요도 없겠다. 따뜻하고 귀여우며 추위로부터 보호 해주는 ‘퍼 카라 워머’와 함께 남은 겨울을 보내야겠다. / 에디터 : 오별님

머플러의 온도

쓰리노크스(Three Knocks)의 클로즈 패딩 머플러. 겨울을 강타한 패딩 열풍이 머플러에도 미쳤다. 그도 그럴 것이 두툼한 머플러 하나면 겨울 한파는 걱정 없을 정도로 든든하니까. 클로즈 패딩 머플러는 이런 전제 아래, 완벽한 머플러다. 착용 방법은 총 두 가지. 가운데 홀에 끼워 매거나 묶는 방식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묶는 방식을 추천한다. 거대한 리본처럼 보이지만 단조로운 룩에 확실한 포인트가 된다. 에디터는 덕분에 솜털처럼 폭신하고, 빈틈 없이 따듯해졌다. / 에디터 : 홍민영

곱다 고와

아틀리에파크(Atelierpark)의 투톤 쇼트 머플러. 봄과 가을을 결혼 성수기라 부르지만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사뿐하게 내린 눈과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가 로맨틱하다며 겨울 웨딩을 고집하는 연인이 느는 것. 그래서인지 요즘은 주말마다 지인 결혼식이 가득하다. 이러한 겨울 결혼식에는 두툼한 아우터 안에 가볍지만 근사한 이너웨어를 갖추는 것이 미덕! 겨울 이너웨어는 우중충하고 어두운 계열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떠한 스타일링에도 쉽게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가볍게 두르는 머플러는 어떨까? 은은한 투톤 컬러가 매력적인 아틀리에파크의 쇼트 머플러는 고급 이중 텐셀 원단으로 보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감촉이 두를 때마다 기분을 좋게 해준다. 더불어 양 끝 형태를 삼각형으로 변형하여 걸치거나 매듭으로 묶는 것은 포인트가 되어주는 착용 법! 몰려드는 결혼식과 연말 모임, 이런 작은 아이템으로도 감각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잊지 말자. / 에디터 : 김다미

머플러가 이렇게 착하답니다

아치오(Achio)의 ‘머플러’. 겨울이 되니 옷을 한정적으로 입을 수 밖에 없다. 아우터와 이너, 팬츠의 3단 합체가 전부. 그렇다고 여러 아우터를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머플러는 비슷한 스타일도 달리 보이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착한 아이템이다. 목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스타일까지 돋보이게 해준다. 시즌이 시즌이라 ‘커플템’을 찾는 이들에게도 머플러만한 선택은 없을 거라 귀띔한다. 더욱이 깔끔한 룩과 정갈한 분위기를 좋아하고, 하나의 포인트를 좋아하는 이라면 아치오의 머플러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