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사스토어 윈터 시즌오프
배너 닫기
무신사 메뉴
share top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LIFE

브랜드 검색

좋아요
전체 brand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9 페이지 중 1 페이지
9 페이지 중 1 페이지
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1월 3주차 신규 브랜드 특별전
    1월 3주차 신규 브랜드 특별전
    무신사 스토어의 1월 3주차 신규 브랜드를 소개하는 특별전입니다. 입점기념 최대 51%할인으로 만나보세요.
    01-17 ~ 01-24
  • 반려동물 용품 특별전
    반려동물 용품 특별전
    무신사스토어에서 준비한 반려동물을 위한 특별 기획전입니다. 반려동물 의류부터 장난감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반려동물 용품을 한 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01-19 ~ 01-31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나 혼자 제대로 산다!

콜렉션플러스(Kollectionplus)의 아트 포스터. 혼자 사는 자취생들에게 집을 잔뜩 꾸미는 일은 쉽지만은 않지만 나만의 공간을 위한 작은 사치 정도는 소소한 행복일 것이다. 콜렉션플러스의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마블 아이언맨 아트 포스터 정도의 인테리어 소품이라면 작은 원룸의 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 같아 우선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 내 집은 아니지만 정말로 내 집 같은 남의 집, 나 혼자 제대로 산다! / 에디터 : 신휘수

장마가 끝나지 않았으면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5252 by OiO!)의 우산. 장마가 시작된 지난 주, 에디터의 우산은 정확히 두 동강이 났다. 빨리 새 우산을 사야겠다 마음 먹었을 때, 마침 출시된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의 우산. 마린 콘셉트를 담은 우산이라 컬러톤은 블루. 튜브, 하트, 보트 패턴을 위트 있게 프린트했다. 귀엽고 또 귀엽다. 지긋지긋한 장마도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 정도. 비 오는 날 외출하는 건 정말 싫어하지만, 이 우산을 쓰고 싶어서라도 밖에 나가야겠다. / 에디터 : 조세희

분위기 전환

언티지(Untage)의 러그. 작은 소품이 공간의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기도 한다. 여러 가지 소품이 있겠지만, 바닥에 까는 러그 역시 공간 연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이템. 언티지의 러그는 한 편의 그림 같다. 팝 아트 풍의 회화를 그대로 옮겨 놓았는데, 선명한 컬러 대비가 분위기 변화에 큰 역할을 한다. 바닥의 한쪽을 덮고 있을 뿐이지만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하는 아이템. 밟고 다니기 아까울 정도다. / 에디터 : 강기웅

힐링 파트너

메이든느와르(Maiden Noir)의 퍼퓸 핑크 컬렉션. 어릴 때 뭐든 코부터 내미는 버릇이 있었다. 물론 성인이 된 지금은 고약한 버릇을 싹 고쳤지만, 여전히 냄새, 좋게 말하면 ‘향기’에 집착하는 버릇은 남아있다. 지금처럼 룸 스프레이나 디퓨저, 캔들이 다양하지 않았을 땐 비싼 향수를 방안 곳곳에 뿌리며 눈물을 흘리곤 했다. 누구나 알법한 캔들 브랜드는 쓸 때마다 괜히 두통이 와서 기피하고 있던 차, 이런 나의 성향을 잘 아는 친구의 선물을 시점으로 나의 캔들 사랑이 시작된 것이다. 눈치챘겠지만 친구의 선물은 메이든느와르의 캔들이었다. 워낙 마니아층을 거느린 브랜드라 팬이라면 대부분 알겠지만 메이든느와르는 ‘젊은 여성의 흑백 영화’를 의미한다. 얼마나 로맨틱하고 아날로그적인 낭만이 담겨있나. 소개하는 캔들과 디퓨저, 그리고 홈&패브릭 스프레이를 쓸 때마다 무성영화가 한창이던 당시의 인물이 된 것 같은 묘한 기분까지 든다. 패키지 또한 여심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분홍색으로 뒤덮여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말랑말랑한 향기가 느껴지는 메이든느와르의 퍼퓸 컬렉션. 한번 경험하면 더는 여름철 냄새를 잡는 용도가 아닌, 당신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든든한 친구처럼 느껴질 거다. / 에디터 : 김다미

더보기

FASHION WEB MAGAZINE / LIFE STYLE SELECT SHOP WWW.MUSIN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