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INSA STORE

1등 :  반바지 ▲ 999
2등 :  셔츠 ▲ 999
3등 :  칼하트 ▼ 1
4등 :  슬랙스 ▲ 997
5등 :  샌들 ▲ 996
6등 :  린넨 셔츠 ▲ 995
7등 :  프랑켄모노 ▲ 994
8등 :  청바지 ▲ 993
9등 :  모자 ▲ 992
10등 :  키르시 ▲ 991
11등 :  원피스 ▲ 990
12등 :  롱슬리브 ▲ 989
13등 :  파나마햇 -
14등 :  플랙 ▲ 987
15등 :  ONEPIECE ▼ 4
16등 :  래쉬가드 ▼ 3
17등 :  크롭 ▲ 9
18등 :  여성 래쉬가드 -
19등 :  크롭티 ▲ 8
20등 :  팔찌 ▲ 981
21등 :  madmars -
22등 :  버켄스탁 여성 -
23등 :  점프수트 ▲ 978
24등 :  테바 여성 -
25등 :  패딩 ▲ 976
26등 :  헤어밴드 ▲ 975
27등 :  blouse ▼ 5
28등 :  로퍼 ▲ 973
29등 :  린넨 블라우스 ▲ 972
30등 :  쉬폰 블라우스 ▲ 6
31등 :  오버핏 셔츠 ▲ 970
32등 :  코트 ▲ 17
33등 :  트레이닝세트 ▼ 3
34등 :  귀찌 -
35등 :  로라로라 ▲ 966
36등 :  린넨 원피스 ▲ 1
37등 :  블라우스 ▲ 964
38등 :  여자바지 ▲ 963
39등 :  87 mm -
40등 :  나이키모자 ▲ 961
41등 :  데님 ▲ 960
42등 :  레시가드 -
43등 :  수영복 ▼ 20
44등 :  스웨트 -
45등 :  여자 쪼리 -
46등 :  챔피언 ▲ 955
47등 :  청자켓 ▲ 954
48등 :  파자마 ▲ 953
49등 :  플랫슈즈 -
50등 :  구두 ▲ 951
51등 :  래스칼 ▲ 950
52등 :  레이브 -
53등 :  로리로라 -
54등 :  매드마르스 ▲ 947
55등 :  스웨트 스커트 -
56등 :  앞치마 ▲ 945
57등 :  얀13 ▲ 944
58등 :  여자블랙반팔티 ▼ 17
59등 :  여자신발 -
60등 :  캠퍼 -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무신사 메뉴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COSMETIC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3 페이지 중 1 페이지
3 페이지 중 1 페이지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사랑’자의 기억법

가르니르(Garnir)의 “향수”. 인간의 후각은 독특하다. 실질적인 모습이 존재하지 않는 향기를 맡는 순간 다양한 상상과 추억을 끄집어낸다. 소설 ‘향수’의 그루누이는 조향에 대한 천부적 재능으로 사형수에서 신의 반열에 올라서는 기적을 행한다. 그만큼 인간은 향에 약하다. 그리고 특히 사랑은 향기로 기억된다. 가르니르가 추구하는 바가 이런 것이다. 향으로 기억되는 사람, 그 사람이 비련의 주인공일 수도, 세상을 다 갖는 야심만만 하지만 자신의 여자에게는 모든 것을 다 바치는 남자일 수도 있다. 각기 다른 향들이 전달하는 그 사람만의 고유한 특성이 깃든 향수라니, 매력적이지 않은가? 당신의 첫 소개팅, 오랜 시간을 함께 한 기념일, 그 외에도 다양한 순간마다 이 향수들을 지니길 바란다. 사랑은 향기를 남긴다. 아련하면서도 진한 향기 말이다. / 에디터: 김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