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사 셔츠 캠페인></span></a>
<img src=
배너 닫기

WUSINSA STORE

1등 :  반팔 -
2등 :  87mm -
3등 :  반바지 ▲ 2
4등 :  Lmc ▼ 1
5등 :  디스이즈네버댓 ▼ 1
6등 :  칼하트 ▲ 995
7등 :  셔츠 ▲ 1
8등 :  커버낫 ▲ 993
9등 :  샌들 ▼ 2
10등 :  오아이오아이 ▲ 991
11등 :  아디다스 ▲ 3
12등 :  휠라 ▲ 989
13등 :  청바지 ▼ 2
14등 :  슬랙스 ▲ 6
15등 :  버켄스탁 ▼ 5
16등 :  OIOI ▲ 12
17등 :  모자 ▼ 5
18등 :  키르시 ▲ 8
19등 :  나이키 ▼ 6
20등 :  백팩 ▲ 2
21등 :  앤더슨벨 ▼ 5
22등 :  와이드팬츠 ▼ 1
23등 :  에코백 ▼ 5
24등 :  와이드 슬랙스 ▲ 977
25등 :  버닝 ▼ 2
26등 :  티셔츠 ▲ 22
27등 :  조거팬츠 ▲ 8
28등 :  양말 ▼ 11
29등 :  네스티킥 ▲ 972
30등 :  뉴발란스 ▲ 26
31등 :  ONEPIECE ▼ 12
32등 :  래쉬가드 ▲ 11
33등 :  린넨 셔츠 ▲ 968
34등 :  본챔스 ▲ 967
35등 :  꼼파뇨 ▲ 966
36등 :  미뇽네프 ▲ 4
37등 :  스컬프터 ▼ 12
38등 :  오버핏 반팔 ▲ 963
39등 :  카네브로스 ▲ 962
40등 :  리복 ▲ 961
41등 :  청반바지 ▲ 960
42등 :  크롭 ▲ 4
43등 :  민소매 ▲ 958
44등 :  크롭티 ▲ 3
45등 :  원피스 ▼ 12
46등 :  더블유브이프로젝트 ▼ 4
47등 :  크로스백 ▲ 954
48등 :  시계 ▲ 953
49등 :  컨버스 ▼ 25
50등 :  메신저백 ▲ 951
51등 :  맨투맨 ▲ 950
52등 :  트래셔 ▲ 949
53등 :  볼캡 ▲ 948
54등 :  빅사이즈 ▲ 947
55등 :  르꼬끄 ▲ 946
56등 :  린넨 ▲ 945
57등 :  나시 ▼ 7
58등 :  반팔셔츠 ▲ 943
59등 :  필루미네이트 ▲ 942
60등 :  가디건 ▼ 7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무신사 메뉴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COSMETIC

컬러 분류

  •  
  •  
  •  
  •  
  •  
  •  
  •  
  •  
  •  
  •  
  •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사랑’자의 기억법

가르니르(Garnir)의 “향수”. 인간의 후각은 독특하다. 실질적인 모습이 존재하지 않는 향기를 맡는 순간 다양한 상상과 추억을 끄집어낸다. 소설 ‘향수’의 그루누이는 조향에 대한 천부적 재능으로 사형수에서 신의 반열에 올라서는 기적을 행한다. 그만큼 인간은 향에 약하다. 그리고 특히 사랑은 향기로 기억된다. 가르니르가 추구하는 바가 이런 것이다. 향으로 기억되는 사람, 그 사람이 비련의 주인공일 수도, 세상을 다 갖는 야심만만 하지만 자신의 여자에게는 모든 것을 다 바치는 남자일 수도 있다. 각기 다른 향들이 전달하는 그 사람만의 고유한 특성이 깃든 향수라니, 매력적이지 않은가? 당신의 첫 소개팅, 오랜 시간을 함께 한 기념일, 그 외에도 다양한 순간마다 이 향수들을 지니길 바란다. 사랑은 향기를 남긴다. 아련하면서도 진한 향기 말이다. / 에디터: 김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