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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주금’

헬리녹스(Helinox)의 디즈니 컬래버레이션 라인. 다양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감각적인 아이템을 선보여온 헬리녹스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랑받는 ‘디즈니(Disney)’와의 작업으로 이슈다. 디즈니의 수많은 캐릭터 중 첫 번째 주인공은 미키마우스로 당첨! 게다가 헤리티지 라인의 미키마우스라니 요리조리 따져보며 써보기도 전에 사랑에 빠질 것 같다. 클래식한 매력의 헤리티지 라인을 사모하는 에디터가 누울 자리는 바로 여기인가? 체어가 있으니 ‘앉을 자리’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는 빵빵한 두 브랜드의 컬레버레이션 제품은 레트로한 TV와 영상 필름을 연상케 하는 테이블과 편안한 착용감의 체어, 어린이를 위한 귀여운 미니 체어다. 캠핑과 피크닉의 계절이 돌아왔으니 짐 싸 들고 나갈 준비만 하면 되겠다. / 에디터 : 김다미

들이마시고, 내쉬고

핑크배터리(Pinkbatterie)의 지젤 브라탑. 이제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는 모호해졌다. 에슬레저(athleisure)라는 단어와 더불어 운동복도 일상을 위한 스타일과 컬러가 가미되는 시대다. 그런 의미에서 핑크배터리의 지젤 브라탑은 일거양득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기존의 브라탑들과 달리 홀터넥 브라탑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핑크와 블랙 두 가지 컬러는 내가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혹은 어떤 스타일로 입어야 할지에 맞춰 고를 수 있다. 탑의 내부에는 탈부착 가능한 브라패드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편안함과 안정감을 모두 만족시킨다. 가을을 맞이하여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요즘 운동은 호흡이 중요한 만큼이나 스타일도 중요하다. / 김도연

내가 찾던 비키니

누이슈(Nuissue)의 와이어 비키니 세트. 올여름엔 비키니 수영복만 총 네 벌을 구입했다. 하지만 단 하나도 입어보지 못했다. 여행을 갈 시간이 없기도 했고, 갑자기 늘어난 허릿살도 문제였다. 막바지 휴가가 남았으나 살을 빼지 못하겠다면 형편없는 체형을 감춰줄 비키니를 찾아야 한다. ‘왜 비키니를 고집하냐고?’ 물어본다면 누이슈 같은 브랜드가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하겠다. 중력을 이기지 못하는 가슴을 확실히 잡아주는 와이어 브라캡과 허리 군살을 숨겨주는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자신감 있는 바디라인을 만들어주는 비키니다. 게다가 로맨틱한 컬러 배색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니, 아무래도 하나 더 사야 할 것 같다. / 에디터 : 전해인

매력적인 래시가드

배럴(Barrel)의 래시가드. 래시가드가 유행이라지만, 솔직히 에디터의 눈에는 래시가드가 그렇게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보이진 않았다. 어깨부터 허리라인까지 몸에 착 달라붙는 래시가드의 특성상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몸매의 소유자만이 입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배럴의 래시가드는 보자마자 ‘예쁘다!’라고 외치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래시가드의 곳곳에 트로피컬 프린팅을 더했기 때문이다. 이 프린팅이 시선을 분산시켜 자신 없는 몸매 라인도 커버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진 속 모델인 재경이나 NS윤지와 같은 핏은 나오지 않겠지만, 예쁜 래시가드이니 그런 것쯤은 상관없다!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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