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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고민 해결!

제이다울(J.Daul)의 스웨이드 스니커즈. 블랙 아니면 화이트 컬러만 신다가도 가끔은 화사한 느낌의 스니커즈를 생각할 때가 있다. 요즘처럼 꽃이 만개하는 따뜻한 날씨엔 더욱 그러하다.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다며 냉정을 찾지만 제이다울의 스웨이드 스니커즈에서는 시선을 떼기 힘들다. 은은한 파스텔톤의 자연스러운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청키한 솔과 어퍼를 연결하는 꼼꼼한 박음질, 화려한 프린팅을 더한 인솔까지 인상적인 디테일로 가득한 스니커즈다. 이미 어떤 컬러를 고를지 고민하는 걸 보니 차라리 날 때부터 파스텔톤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 생각하는 쪽이 편하지 싶다. 고민은 이렇게 해결되는 법이다. / 에디터 : 강기웅

진작에 알았더라면!

아디다스(adidas)의 스니커즈. 그토록 사랑했던 하이힐, 부츠, 구두 등등 예쁘지만 불편한 신발들을 ‘추억의 뒤안길’로 묻어 버리기로 했다. ‘편한 발’을 위한 대안으로 아디다스의 ‘알킨 W’을 골랐다. 일단 편안함의 상징과 같은 부스트 미드솔에 힐의 웨지 인서트부터 눈길을 끈다. 하지만 진짜 매력은 지금부터. 슬림한 핏과 매끈한 토 라인이 재단한 듯 여성의 발에 딱 맞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우리 이렇게 잘 맞는데 왜 이제 만났니? / 에디터 : 김지연

봄날 벚꽃 그리고 헤드 너!

헤드(Head)의 스니커즈. 스니커즈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 봄이 왔다. 숨쉬는 모든 것을 설레게 하는 싱그럽고 따뜻한 봄. 우린 더 자주 밖으로 나가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할 거다. 이 행복한 기억들에 아늑함과 편안함까지 더하시라고 준비한 스니커즈. 4.5cm라는 높은 굽을 지녔지만 편하다. 부드럽고 유연한 ‘EVA 쿠션’ 소재를 적용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밑창에 경량 미드솔 소재를 사용한 덕분에 한결 가볍고 폭신하다. 디자인은 보시는 바와 같이 ‘대세’인 레트로한 감성을 담아 트렌디하게 마무리했다. 이 정도 착화감과 겉모습이면 봄나들이 스니커즈로 손색없다. / 에디터 : 김지연

너를 위한 신발

제이아셀(Jeasher)의 ’플레인 스니커즈’. 주변엔 키가 150센티도 채 안되는 아주 아담한 체구를 가진 친구가 있다. 스무 살 때부터 운동화는 저 멀리하고 구두를 신는 모습만 봐왔다. 만날 때마다 다리가 아프다고 징징거리기 일쑤였는데, 제이아셀의 신발을 보자마자 그 친구가 떠올랐다. 미드솔의 굽이 3센티미터인데, 아무도 모르게끔 인솔에 1.5센티미터의 굽을 더해두었다. 신발 끈이 있지만 지퍼와 벨크로 여밈만으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도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다. 이만하면 운동화를 멀리하는 친구도 아주 만족할 거 같다. / 에디터 :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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