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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onepiece -
2등 :  후리스 ▲ 2
3등 :  여자숏패딩 ▲ 5
4등 :  맨투맨 ▲ 3
5등 :  오프숄더 ▲ 365
6등 :  키르시 ▲ 128
7등 :  후드티 ▼ 1
8등 :  후드집업 ▲ 394
9등 :  가디건 ▲ 19
10등 :  코트 ▼ 5
11등 :  무스탕 ▲ 197
12등 :  슬랙스 ▲ 14
13등 :  니트 ▼ 2
14등 :  후드 ▲ 858
15등 :  여자 조거팬츠 ▲ 106
16등 :  스컬프터 ▼ 1
17등 :  경량패딩 ▲ 12
18등 :  Oioi ▲ 165
19등 :  플리스 ▲ 161
20등 :  백팩 ▲ 3
21등 :  여자트렌치코트 -
22등 :  트레이닝 -
23등 :  멜빵 -
24등 :  숏패딩 ▼ 7
25등 :  아노락 ▼ 23
26등 :  여성트레이닝복 ▼ 16
27등 :  울코트 -
28등 :  크롭 ▲ 26
29등 :  트렌치코트 ▲ 6
30등 :  핸드메이드 코트 ▲ 18
31등 :  blouse ▲ 25
32등 :  아디다스 ▲ 300
33등 :  가방 ▼ 8
34등 :  여자 슬랙스 ▲ 205
35등 :  터틀넥 ▲ 355
36등 :  여자 코트 ▲ 130
37등 :  조셉앤스테이시 -
38등 :  나이키 ▲ 244
39등 :  fur -
40등 :  메인부스 ▲ 107
41등 :  여성 롱패딩 -
42등 :  여자 가디건 ▼ 30
43등 :  셔츠 ▲ 624
44등 :  야상 ▲ 33
45등 :  울 자켓 -
46등 :  테크웨어 바지 -
47등 :  long skirt ▲ 10
48등 :  기모 맨투맨 ▲ 498
49등 :  블라우스 ▲ 1
50등 :  슈펜 -
51등 :  여성니트조끼 ▲ 181
52등 :  여성트레이닝세트 -
53등 :  여자가방 ▲ 310
54등 :  여자실내수영복 -
55등 :  패딩 ▲ 81
56등 :  knitonepiece ▲ 444
57등 :  데님스커트 -
58등 :  로맨틱 크라운 ▼ 44
59등 :  롱가디건 -
60등 :  질스튜어트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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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L(에이벨)은 디자이너 최병두, 박의지가 전개하는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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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입으세요

편하게 입으세요

에이벨(A.Bell)의 셔츠와 팬츠. 미니스커트는 입으면 예쁘지만, 그만큼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짧은 기장이기에 앉을 때나 걸을 때 순간순간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니. 그런 탓에 미니스커트는 정말 특별한 날에만 입게 된다. 그런 여자들의 마음을 읽은 건 에이벨이었다. 에이벨에서 일명 ‘치마바지’를 선보였다. 앞모습은 감쪽같은 스커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안으로 팬츠를 더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여기에 플리츠 디테일로 발랄한 무드를 살렸다. 스커트와 같은 소재로 만든 오픈칼라 셔츠는 독특한 포켓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오버사이즈 핏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멋스러운 스타일과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갖춘 에이벨의 셔츠와 팬츠는 오직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 에디터 : 조세희

뒤태 미인

뒤태 미인

에이벨(A.bell)의 ‘정선 볼 캡’과 ‘예성 볼 캡’.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이벨과 슈퍼주니어 예성, 그리고 모델 진정선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에이벨 ‘레트로 서머 컬렉션’에는 둘의 이름을 내건 볼캡도 있다. 언뜻 보기엔 지극히 평범한 볼 캡이다. 컬러도 가장 무난한 화이트와 블랙. 하지만 이 볼 캡의 진짜 매력은 뒤에 있다. 캡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뒷면의 사이즈 조절 스트랩을 일반적인 것 대신 리본으로 골라 포인트를 준 것. 화이트 컬러 볼캡에는 파란색 반다나를 감은 듯 시원한 블루톤 패턴 리본으로 경쾌함을 더하고, 블랙 컬러의 볼캡에는 무지 리본으로 시크한 매력을 주었다. 한 번만 느슨하게 묶어 길게 늘어뜨려 연출해도 좋고, 아기자기한 리본 모양으로 귀엽게 묶어도 좋다. / 에디터 : 김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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