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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아디다스)는 Adolf Dassler라는 사람에 의해 창시되었습니다. 아디(Adi)와 그의 형제 루디(Rudi)는 1920년부터 독일의 헤르초게나우라흐(Herzogenaurach)에서 스포츠화를 성공적으로 생산하다 1948년 서로 갈라지면서 루디는 푸마 (Puma)를, 아디는 아디다스를 형성하게 됩니다. 원래의 아디다스는 adidas AG라는 소문자 형태의 이름으로 등록되었으나 나중에 창시자의 이름인 Adi Dassler 의 이름을 따 아디다스 (Adidas) 란 이름으로 재명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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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건 싫으니까

똑같은 건 싫으니까

아디다스(ADIDAS)의 슬립온 스니커즈. 국민 스니커즈를 세 개만 꼽아보면 빠지지 않을 친구 중 하나가 아디다스의 슈퍼스타다. 어떤 상황, 어떤 룩도 완벽하게 받쳐내는 그야말로 기둥 같은 존재. 하지만 필수품의 문제점은 너무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어 특별함을 표현할 수 없다는 점이다. 조금 다른 변형을 고민하고 있다면 슬립온 형태의 슈퍼스타 BW 3S 슬립온이 적합하다. 슈퍼스타의 상징인 ‘조개’와 솔, 전체적인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하지만 텅과 슈레이스가 없는 형태의 슬립온이다. 게다가 블랙 컬러는 솔과 쉘 토의 컬러를 다른 색으로 배치해 더 포멀한 느낌을 준다. 활용도야 말해 무엇하겠나. 어쩌면 슈퍼스타 오리지널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 에디터 : 홍정은

중독성 강한 스니커즈

중독성 강한 스니커즈

아디다스(ADIDAS)의 새로운 스니커즈 ‘팔콘(Falcon)’. 올드스쿨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스니커즈의 전성시대, 아디다스 역시 그동안의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새로운 스니커즈 ‘팔콘’을 내놨다. 1990년대 유스 컬쳐에서 영감을 얻은 화려한 컬러와 청키한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는 스니커즈다. 겉 모습이 완벽한 만큼 속도 탄탄하다. EVA 쿠셔닝이 적용된 미드솔과 아치형 TPU 서포트가 발의 피로를 분산시킬 뿐만 아니라 신발의 무게도 가볍게 한다. 즉, 예쁜 디자인과 편한 착용감을 통해 매일매일 신고 싶은 신발이 나왔다는 이야기다. 중독될 수도 있다. 진짜로. / 에디터 : 김도연

아르킨으로 직진!

아르킨으로 직진!

아디다스(ADIDAS)의 아르킨 스니커즈. 운동을 좋아하고 러닝을 즐기는 여자라면 반가울 소식이다. 여성에게 딱 맞는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가 여기 있다. 니트 소재로 만든 어퍼가 발을 슬림하게 감싸는 점부터 마음에 들 것이다. 여기에 스니커즈의 유니크한 디테일은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돕는다. 이번 여름을 위한 스니커즈를 고민하고 있었다면 아르킨으로 직진해 보자! / 에디터 : 오별님

진작에 알았더라면!

진작에 알았더라면!

아디다스(adidas)의 스니커즈. 그토록 사랑했던 하이힐, 부츠, 구두 등등 예쁘지만 불편한 신발들을 ‘추억의 뒤안길’로 묻어 버리기로 했다. ‘편한 발’을 위한 대안으로 아디다스의 ‘알킨 W’을 골랐다. 일단 편안함의 상징과 같은 부스트 미드솔에 힐의 웨지 인서트부터 눈길을 끈다. 하지만 진짜 매력은 지금부터. 슬림한 핏과 매끈한 토 라인이 재단한 듯 여성의 발에 딱 맞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우리 이렇게 잘 맞는데 왜 이제 만났니? / 에디터 :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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