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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여성 래쉬가드 -
2등 :  onepiece -
3등 :  린넨 원피스 ▲ 116
4등 :  여자래쉬가드 ▲ 259
5등 :  크롭 ▲ 4
6등 :  원피스 ▼ 1
7등 :  키르시 ▲ 83
8등 :  슬랙스 ▲ 35
9등 :  크롭티 ▼ 5
10등 :  로라로라 ▲ 108
11등 :  반팔 ▼ 8
12등 :  여성샌들 ▲ 57
13등 :  래쉬가드 ▲ 28
14등 :  여성 반팔티 ▲ 5
15등 :  여자반팔티 ▲ 21
16등 :  blouse ▲ 12
17등 :  수영복 팬츠 -
18등 :  여성 시계 -
19등 :  브라탑 ▲ 484
20등 :  디스이즈네버댓 ▲ 43
21등 :  여성반지갑 ▲ 38
22등 :  블라우스 ▲ 35
23등 :  조거 ▲ 590
24등 :  스컬프터 ▼ 6
25등 :  시티브리즈 -
26등 :  여자 조거팬츠 ▲ 80
27등 :  쉬폰원피스 ▲ 140
28등 :  슬리퍼 ▲ 40
29등 :  카고 -
30등 :  라이더 -
31등 :  반바지 ▼ 25
32등 :  여자 반바지 ▲ 143
33등 :  오아이오아이 ▲ 571
34등 :  샌들 ▼ 3
35등 :  셔츠 ▲ 131
36등 :  크로스백 ▼ 25
37등 :  가디건 ▲ 162
38등 :  린넨셔츠 -
39등 :  수영복 ▲ 480
40등 :  레쉬가드 -
41등 :  벨트 ▲ 188
42등 :  쉬폰 블라우스 -
43등 :  와이드 팬츠 -
44등 :  운동화 -
45등 :  점프수트 ▼ 8
46등 :  플리온 -
47등 :  휠라 ▲ 66
48등 :  레깅스 ▲ 16
49등 :  백팩 ▲ 6
50등 :  슬링백 힐 ▲ 186
51등 :  여자반바지 ▲ 214
52등 :  여자코트 ▲ 545
53등 :  자켓 ▲ 127
54등 :  칼하트 ▲ 224
55등 :  티셔츠 ▲ 19
56등 :  여자 반팔 -
57등 :  여자샌들 ▼ 50
58등 :  데님자켓 ▲ 377
59등 :  스트링 -
60등 :  에어팟 ▲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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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VIN(아빈)은 캐주얼한 감성을 바탕으로, 베이직한 아이템을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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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아빈(ARVVIN)의 플라워 원피스. 이번 주 주말은 친구의 생일이다.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선물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원피스로 일과 선물을 동시에 해결했다. 제품을 보자마자 결제를 진행했고 이렇게 글도 쓴다. 고민하지 않고 선택한 이유는 플라워 패턴을 무척 좋아하는 그녀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라고 확신했기 때문. 게다가 스커트 안쪽에 이너 팬츠가 있다고 하니 아무 곳에나 주저앉는 그녀에게 제격인 아이템이다. 아! 룩북 모델처럼 허리끈을 손목에 연출하라는 코멘트도 남겨야겠다. / 에디터 : 전해인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아빈(Arvvin)의 우신사 익스클루시브 토트백. 오직 우신사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아이탬. 방수 기능을 갖춘 왁스 캔버스 원단으로 가방의 모양새를 빚고 알루미늄 바를 이용하여 손잡이를 만들었다. 크로스백과 숄더백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스트랩을 달아둔 점도 포인트! 블랙과 아이보리 그리고 와인 컬러까지 모두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이다. 아빈과 우신사가 함께 고민한 단독 상품을 만나보자. / 에디터 : 한다운

요즘 친구들

요즘 친구들

아빈(Arvvin)의 하프 집업 후디. 늙은이 같은 소리지만, 에디터가 중학생일 때는 교복 위 체육복을 입는 것이 규칙 위반이었고, 고등학교 2학년 때 비로소 니트 베스트가 교복으로 채택됐을 정도였다. 늘 얇은 셔츠와 재킷만을 입어야 했던 것. 반면 오늘날의 학생들을 보면 한결 자유로운 교복 차림을 누리는 듯하다. 교복 치마나 바지 위에 형형색색의 후드 티셔츠를 걸치고 있는 학생들의 패션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아빈에서 선보인 노란색, 회색, 초록색 세 종류의 후드 티셔츠도 교복과 잘 어울릴 것 같다. 또한 기모 소재 덕분에 추운 겨울에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과거와는 달리 개성을 존중 받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친구들에게 보온과 미(美)를 모두 품을 수 있는 이 후드 티셔츠를 추천한다. / 에디터 : 한다운

팩트 체크

팩트 체크

아빈(Arvin)의 울 비니. 영화 <라라랜드>에 대한 호평이 끊이질 않는다. 영화 속 배경은 LA. 미국 땅을 밟아 본 적이 없어 그곳의 날씨를 정확하게 알 길은 없으나, 영화를 보면 주인공들은 한 겨울에도 민소매 원피스와 얇은 셔츠 한 장을 입고 등장한다. 그런데 실제 LA의 겨울은 그것보다는 ‘춥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행여 영화 때문에 LA 여행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아빈의 울 비니 정도는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서는 머리칼이 세차게 나부낄 수 있을 테니 더욱 이 모자를 챙겨두길 권한다. 영화와 현실은 달라도 한참 다르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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