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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MOMENT(앳 더 모먼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로 1950년대 이후, 패션 부흥기 시기의 음악, 영화 등 여러 예술 분야를 모티브로 하여 '지금' 이 순간 입고 싶은 옷으로 재해석한 Retro minimalism 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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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데 예쁘기까지!

따뜻한데 예쁘기까지!

앳더모먼트(At The Moment)의 더플 지퍼 재킷. 매해 겨울의 초입에서 고민하는 난제. 패딩 점퍼를 살 것인가, 말 것인가?! 물론 그 까짓 것 하나쯤 눈감고 구입할 수도 있지만, 그리 깐깐한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확 끌리는 무언가가 없었다. 결정적으로 앳더모먼트 같은 브랜드가 이처럼 예쁜 아이템을 선보이는 탓이기도 하다. 패딩 점퍼를 살펴보다 발견한 더플 코트를 닮은 재킷에게서, 부들부들한 플리스 소재에 한 번, 귀여운 더플코트에 또 한 번 무너졌다. 따뜻하면서도 얼마든지 귀여워 보일 수 있잖아! 올해도 패딩 입기는 다 틀렸다. / 에디터 : 홍민영

찰나의 결정

찰나의 결정

앳더모먼트(At the Moment)의 후드 티셔츠. 인생은 늘 선택의 연속이라 했다. 야속하지만 시간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가끔 찰나의 순간에 중대한 결정을 내리곤 한다. 앳더모먼트라는 브랜드의 이름처럼! 기분 탓일까? 그들의 옷은 찰나의 순간에 구매를 결정해도 결코 후회가 없는 듯하다. 에디터의 경우, 이 후드 티셔츠를 급하게 구매한 것이 사실이다. 시간도 부족했거니와 사실은 스트리트 스냅의 사진이 너무 예뻤던 것도 한몫한다. 그런데 역시나 후회는 없다. 밝은 그레이 컬러와 입체적인 자수 레터링으로 베이식과 유니크 사시의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 뒷면에 담긴 위트 있는 그래픽 포인트도 곱씹을수록 마음에 든다. 찰나의 순간 내린 결정.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다. / 에디터 : 한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