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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onepiece -
2등 :  코트 ▲ 4
3등 :  경량패딩 ▲ 94
4등 :  맨투맨 ▲ 10
5등 :  니트 ▼ 2
6등 :  가디건 ▲ 38
7등 :  여성트레이닝복 ▲ 2
8등 :  후리스 -
9등 :  패딩 ▲ 115
10등 :  후드티 ▼ 5
11등 :  스컬프터 ▲ 16
12등 :  여자숏패딩 ▲ 1
13등 :  무스탕 ▼ 2
14등 :  오아이오아이 ▲ 227
15등 :  핸드메이드 코트 ▲ 159
16등 :  백팩 ▲ 39
17등 :  키르시 ▲ 3
18등 :  롱패딩 ▲ 56
19등 :  여성속옷 -
20등 :  크롭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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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등 :  플리스 ▼ 18
23등 :  여자코트 ▼ 1
24등 :  후드집업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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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등 :  원피스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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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등 :  롱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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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등 :  여자 코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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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등 :  long skirt ▲ 94
37등 :  모어올레스 -
38등 :  숏패딩 ▼ 36
39등 :  여성니트조끼 -
40등 :  여자 가디건 ▲ 110
41등 :  여자니트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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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SIMONEYEWEAR(벤시몽)은 프랑스 파리의 serge benisimon이 1979년에 런칭한 프랑스의 대표적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1986년 파리의 르 마레 지역에 첫번째 스토어가 생겼으며, 1992년 데코레이션 아이템과 텍스타일 컬렉션,음악,책,향수 및 화장품을 포함한 컨셉샵을 오픈하여 토탈 라이프 패션브랜드로 전세계를 통해 대중부터 연예인들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심플함과 베이직한 디자인에 프렌치 감각이 물신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컬러워싱에 편안한 착용감이 포인트입니다. 역사와 고유의 가치가 담긴 빈티지함, 프랑스의 국민 브랜드로 불리우며 항상 사랑을 받아온 BENSIMON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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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햇살

겨울햇살

벤시몽아이웨어(Bensimon Eyewear)의 선글라스. 겨울이라고 햇빛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여름에 더워서 몰랐던 빛의 강력함을 추위와 함께 여실히 느낄 수 있다. 누군가는 선글라스를 낀 이에게 햇빛 하루 이틀도 아닌데 유난스럽다고 할 수 있겠으나, 눈 건강을 위해서 강한 빛을 막아주는 선글라스는 있어야 한다. 에디터의 선글라스 초이스 비법? 최대한 클래식한 프레임과 컬러를 고를 것! 그래서 벤시몽아이웨어의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레트로 스타일의 프레임과 과하지 않은 렌즈의 색감. 언제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그리고 거리에서 느껴지는 오묘한 시선을 즐기는 이라면 더욱 즐기며 쓸 수 있다. / 에디터 : 김도연

쓰는 순간, 다른 ‘태’

쓰는 순간, 다른 ‘태’

벤시몽아이웨어(Bensimon Eyewear)의 안경. 생각보다 시력이 안 좋은 편이지만, 안경은 생략했다. 순간순간 흘러내리는 안경이 거추장스러운 것도 한몫하지만, 무엇보다 얼굴형에 맞는 안경을 찾지 못했다. 선글라스 하면 일가견 있는 벤시몽아이웨어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그린 듯 얇은 테는 격식을 갖춘 캐주얼함과 군더더기 없이 단호한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심지어 너무 가벼워 썼는지조차 잊게 된다. 이러다 잘 때도 쓰고 있다는 걸 잊을 것만 같다. 이 어려운걸, 벤시몽아이웨어가 해냈다. / 에디터 : 홍민영

기대감

기대감

벤시몽아이웨어(Bensimon Eyewear)의 안경테. 큼지막한 뿔테 안경을 오 년 넘게 썼다. 큼지막한 만큼 무게도 상당한데, 콧등에 새겨진 자국이 이제는 지워지지도 않을 정도. 진작에 바꿨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던 까닭은 아직까지 기묘한 내 얼굴에 잘 어울리는 것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 그런데 첫인상이 좋은 안경을 발견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 좀 남다르게 생기지 않았나? ‘오리지널 긱(Original Geek)’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과연 이름처럼 적당히 네모지고 모서리만 둥글게 굴린 실루엣이 색다른 느낌이다. 지금 내 코에 얹은 안경에 비하자면 부피로는 10분의 1수준도 안 될 것 같아서 실제로 써볼까 생각 중. 오랜만에 안경에 기대하게 된다. / 에디터: 류한우

너드(Nerd) 아니고 너드(Nurd)

너드(Nerd) 아니고 너드(Nurd)

벤시몽 아이웨어(BENSIMON EYEWEAR)의 선글라스. 여름이라 좋지만, 눈을 못 뜰만큼 쏟아지는 강한 햇빛을 생각하면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우리 삶에서 선글라스는 멋을 위한 아이템이 아닌 ‘필수품’이 되었다는 사실. 그럼 어떤 선글라스를 선택해야 할까? 사람마다 선글라스를 고르는 기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기능성, 다른 하나는 디자인. 물론 두 가지를 충족하는 제품은 차고 넘치지만, 중요한 건 얼마나 오랜 시간 착용할 수 있는가. 다시 말해, 무게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 지금 소개하는 벤시몽 닌텐도 너드 선글라스는 앞서 언급한 세 가지의 기준을 모두 충족한다. 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 감각적인 색상의 프레임과 틴트 렌즈, 장난기 넘치는 템플 장식 등 완벽한 디자인을 자랑하고 친환경 소재인 모넬을 사용한 프레임은 강한 인장력과 가벼움을 특징으로 한다. 게다가 시력 보호를 위해 더블업 UV 렌즈를 개발하여 적용했다고 하니 완벽하다 못해 착하기까지 하다. 오히려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이 너드 아닐까?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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