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INSA

검색 이미지 검색
1등 :  여성 속옷 -
2등 :  여자 래쉬가드 -
3등 :  블라우스 여자 ▲ 263
4등 :  크롭 ▼ 3
5등 :  onepiece ▼ 1
6등 :  배럴 -
7등 :  후드티 -
8등 :  여자 조거팬츠 ▲ 2
9등 :  스컬프터 ▼ 4
10등 :  원피스 ▲ 6
11등 :  키르시 ▼ 3
12등 :  크롭티 ▲ 10
13등 :  스키니 -
14등 :  아우터 ▲ 11
15등 :  여자 지갑 ▲ 2
16등 :  니트 ▼ 5
17등 :  슬리퍼 ▲ 38
18등 :  크롭니트 ▲ 16
19등 :  가디건 ▼ 10
20등 :  래쉬가드 ▲ 60
21등 :  여자 슬랙스 ▼ 1
22등 :  토트백 -
23등 :  하이웨스트 ▼ 9
24등 :  고리 -
25등 :  맨투맨 ▼ 22
26등 :  아디다스 ▲ 75
27등 :  여자반팔 ▲ 118
28등 :  청바지 ▲ 121
29등 :  롱패딩 ▲ 97
30등 :  반팔 ▼ 7
31등 :  여성 블라우스 -
32등 :  여성 시계 ▼ 6
33등 :  여성 크롭티 -
34등 :  여성레깅스 ▲ 12
35등 :  여자 목걸이 ▲ 23
36등 :  타미힐피거 여성 ▲ 117
37등 :  트렌치코트 ▼ 19
38등 :  +오프숄더 ▲ 324
39등 :  런던 트레디션 -
40등 :  레깅스 ▲ 499
41등 :  로라로라 ▲ 83
42등 :  바빌리안 -
43등 :  반지 ▲ 134
44등 :  슬리브 ▲ 55
45등 :  오드원아웃 ▲ 101
46등 :  와이드 청바지 -
47등 :  치마 ▲ 13
48등 :  크롭 래쉬 -
49등 :  후드 ▼ 36
50등 :  Denim -
51등 :  긴팔 블라우스 ▲ 44
52등 :  나시 ▼ 46
53등 :  널디 ▲ 459
54등 :  샌들 ▲ 127
55등 :  써지컬 목걸이 ▲ 45
56등 :  여자 반팔 -
57등 :  여자 코트 ▼ 36
58등 :  여자래쉬가드 ▲ 29
59등 :  워터레깅스 -
60등 :  점프수트 ▲ 29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7,410 좋아요
BROWNBREATH(브라운브레스)는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실용적인 설계를 기본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브랜드로 반향적이지만 시끄럽지 않은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BROWNBREATH는 좀 더 확실한 메시지와 좀 더 높은 퀄리티의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기 위해 SPREAD THE MESSAGE라는 슬로건 아래 2006년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컬러 분류

판매 랭킹
  • 코디
  • 스태프
  • 30458

  • 30282

  • 30281

  • 30279

  • 28897

  • 28895

  • 28894

  • 28436

  • 28433

  • 28209

  • 28208

  • 28075

  • 28074

  • 22416

  • 21974

  • 21543

  • 20405

  • 20251

  • 19759

  • 19706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전체 전체 전체

이제 곧 서른

이제 곧 서른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의 슬로건 머플러. 29년이 흘러서야 깨달았다. 어릴 적에는 그저 엄마의 잔소리인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반응한다. 한 겨울 내복을 왜 껴입어야 하는지, 겨울철에 왜 두툼한 머플러를 둘러야 하는지 말이다. 브라운브레스의 슬로건이 수놓아진 머플러는 겨울철 한없이 스며들어오는 외풍(?)을 바람직하게 막아준다. 그래서 매일 아침 출근길에는 늘 이 머플러와 함께한다. 디자인도 깔끔하다. 양면이 다른 컬러로 이루어져 두 가지 스타일도 낼 수 있다. 어떻게 묶어주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진다. 이제 겨울이면 머플러 없이는 살 수 없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데드 맨 워킹

데드 맨 워킹

자줏빛 코듀로이 원단으로 만든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의 데드 맨 워킹 셔츠. 영화 <데드 맨 워킹>은 죄를 뉘우치지 못하는 사형수와 그를 회개시키려는 한 수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가슴 부분에 담긴 그래픽은 죽음 앞에 선 사형수가 본연의 선함을 되찾는 모습일 수도, 모두의 비난 속에서도 자신의 종교와 신념으로 살인자를 감싸는 수녀의 모습일 수도 있다. 이번 시즌 브라운브레스가 제시한 ‘Awaken Will’이라는 상징적인 메시지와 부합한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브라운브레스의 셔츠는 분명 구매할 값어치가 있다.

심플하다

심플하다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의 아노락 재킷. 무척이나 스포티한 인상을 주는 까닭은 번쩍이는 텍스처의 소재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는 심플하다. 오른팔 소매에 붙여놓은 ‘B 플래그’ 패치를 제외하면 별다른 장식도 없다. 다른 브랜드들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는 배색도 없다. 클래식하고 스포티한 아노락 재킷의 작법 그대로를 따른다. 이처럼 베이직한 아이템, 옷차림에 대한 고민을 심플하게 날려준다. 특히 스포티한 스웨트 팬츠나 조거 팬츠와 좋은 매치를 이룰 것이다. 겉으로는 코튼 재킷 하나를 덧입어도 좋겠다.

자주 입을 점퍼

자주 입을 점퍼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의 바시티 재킷(Varsity Jacket). 특정 단체나 모임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기르기 위해서 착용하던 바시티 재킷은, 현대에 이르러서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 덕분에 자주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자리매김했다. 전, 후면에 새겨진 브라운브레스의 슬로건 ‘Spread the Message’는 이 옷이 오랜 시간을 거쳐 우리의 일부가 되었음을 설명하는 표현 같기도 하다. 여기에 브라운브레스는 채도는 한껏 낮추고, 담백한 붉을 색을 더해 가을이라는 계절과 잘 맞아떨어지는 컬러를 완성했다. 질리지 않고 오래, 그리고 자주 입을 수 있는 옷이 완성됐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