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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CECHANCE(챈스챈스)는 2013년 7월 디자이너 김찬이 설립한 브랜드로 웨어러블 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챈스챈스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실루엣과 소재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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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고 싶다

선물 받고 싶다

챈스챈스(CHANCECHANCE)의 슬리퍼. 슬리퍼를 여름에만 신는다고 알고 있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슬리퍼는 사계절 내내 신을 수 있다. 꼭 야외에서 신어야만 하는 건 아니니까. 챈스챈스의 슬리퍼는 학생들에게는 교실용 슬리퍼로, 직장인들에게는 사무실용 슬리퍼로, 그리고 집에서는 ‘마실용’ 슬리퍼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심플한 디자인 덕에 때와 장소에 큰 제약 없이 신을 수 있고,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고 다니기도 편하다. 마침 사무실 슬리퍼를 잃어버렸는데, 이 글을 읽고 누군가가 선물해주면 참 좋겠다. 생일이 1월이긴 하지만. / 에디터 : 방그리

색(色)다른 티셔츠!

색(色)다른 티셔츠!

챈스챈스(Chancechance)의 티셔츠. 지금 무신사에서는 <2017 티셔츠 페스티벌 Part.2>가 한창이다. 수많은 티셔츠 중 여섯 가지의 컬러로 물들인 티셔츠를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보리부터 퍼플 컬러까지 다채로운 컬러가 인상적인 챈스챈스의 티셔츠. 컬러에 포인트를 준 만큼 디자인은 심플하다. 챈스챈스의 로고를 둥글게 프린트했으며, 오버사이즈 핏으로 간결한 실루엣을 지닌 티셔츠이다.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지만, 고민의 시간은 길어지겠다. 여섯 가지 컬러가 모두 매력적이기 때문. 주머니 사정만 괜찮다면, 컬러별로 구매해 매일 색다르게 입고 싶다! / 에디터 : 조세희

안심하세요

안심하세요

챈스챈스(Chance Chance)의 니트 머플러. 무려 208cm의 머플러가 여기 있다. 웬만한 성인 남성의 키를 훌쩍 넘는 길이다. 폭도 30cm로 넓은 편에 속한다. 이 길고 널찍한 머플러를 목에 두른다면 얼마나 따뜻할까를 생각해 보자. 게다가 예쁜 옷을 잘 만들기로 소문난 챈스챈스가 이 머플러를 제안한다. 크기 때문에 자칫 부하다거나 투박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챈스챈스의 지난 옷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보자. 안심해도 좋다. / 에디터 : 한다운

맑고 곱다

맑고 곱다

챈스챈스(Chancechance)가 선보인 티셔츠. 티셔츠를 보며 ‘화창하다’는 인상을 받아본 적 있는가? 에디터에게는 처음이다. 새하얀 바탕에 맑은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준 챈스챈스의 티셔츠는 햇살 화창한 날 소녀들의 운동회를 생각나게 한다. 에디터의 판타지가 너무한가? 어쨌건 깨끗하며, 말끔하고, 스포티하다. 해맑게 입어줄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지만, 티셔츠는 참 좋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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