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INSA

검색 이미지 검색
1등 :  후리스 -
2등 :  맨투맨 ▲ 3
3등 :  onepiece ▲ 17
4등 :  스컬프터 ▲ 4
5등 :  안다르 ▲ 143
6등 :  경량패딩 ▲ 18
7등 :  후드티 ▼ 4
8등 :  여성트레이닝복 ▲ 6
9등 :  니트 -
10등 :  후드 ▲ 17
11등 :  로퍼 ▲ 79
12등 :  마이히트 -
13등 :  코트 ▲ 13
14등 :  키르시 ▼ 3
15등 :  플리스 ▼ 13
16등 :  숏패딩 ▼ 10
17등 :  후드집업 ▲ 49
18등 :  양털 ▲ 53
19등 :  아디다스 ▼ 2
20등 :  여자 바람막이 ▲ 302
21등 :  네스티팬시클럽 ▲ 66
22등 :  롱패딩 ▲ 12
23등 :  오아이오아이맨투맨 -
24등 :  여자 기모 -
25등 :  하이웨스트 ▲ 212
26등 :  가디건 ▲ 2
27등 :  러브이즈트루 -
28등 :  무스탕 ▲ 1
29등 :  청바지 ▲ 198
30등 :  크롭자켓 -
31등 :  로맨틱크라운 ▼ 21
32등 :  속옷 -
33등 :  조거팬츠 ▲ 80
34등 :  블레이져 ▲ 613
35등 :  야상 ▲ 668
36등 :  여자숏패딩 ▲ 16
37등 :  트렌치코트 ▲ 797
38등 :  메인부스 -
39등 :  슬랙스 ▲ 60
40등 :  여자 조거팬츠 ▲ 120
41등 :  여자터틀넥 -
42등 :  오아이오아이 ▲ 293
43등 :  자켓 ▼ 36
44등 :  크롭 ▼ 28
45등 :  blouse ▲ 22
46등 :  기모 맨투맨 -
47등 :  목폴라 ▼ 43
48등 :  아노락 ▼ 7
49등 :  여자바지 ▲ 61
50등 :  니트원피스 -
51등 :  셔츠 ▲ 147
52등 :  여자가방 ▼ 17
53등 :  여자코트 -
54등 :  덕케 -
55등 :  여성레인코트 ▲ 672
56등 :  여자티셔츠 -
57등 :  와이드팬츠 ▲ 54
58등 :  커버낫 ▲ 742
59등 :  하프코트 -
60등 :  힙색 -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7,267 좋아요
CHUBASCO(츄바스코)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아웃 오더 슈즈 메이커입니다. 해안가 도시에서 캠핑과 서핑 등의 스포츠를 즐기며 자란 디자이너들에 의해 디자인되었습니다. 멕시코 전통신발인, 가죽을 땋아 만든 'Huarache'에서 영감을 얻어 나일론, 레더 위브, 소가죽 등의 현대 소재와 기술을 응용하여 편안함과 쾌적함을 제공합니다.

컬러 분류

  • 스태프
  • 34331

  • 10664

  • 10663

  • 10662

  • 6616

  • 6429

  • 6248

  • 6235

  • 6191

  • 6178

  • 6122

  • 6061

  • 6060

  • 5916

  • 5846

  • 5809

  • 5720

  • 5693

  • 5629

  • 5601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전체 전체 전체

미리 준비하세요

미리 준비하세요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5252 by O!Oi)의 샌들. 얼핏 보면 기존 츄바스코(Chubasco)의 아즈텍(Aztec)과 별 차이를 못 느낄 수 있겠다. 두 눈을 크게 뜨고, 기적 같은 컬래버레이션을 확인하자. 이전의 아즈텍을 다소 투박하게 느꼈다면, 더욱 열광할 것이다. 기본 아즈텍의 형태이지만, 오아이오아이가 시그니처 ‘O’와 ‘!’를 새겨 넣어, 유쾌함을 추가했다. 작은 디테일로 한껏 달라진 샌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아즈텍의 편안한 착화감은 그대로다. 오아이오아이의 선물 같은 신발을 놓치기 싫다면, 4월 1일에 촉각을 곤두세우자. / 에디터 : 강기웅

양말도 발군이네!

양말도 발군이네!

츄바스코(Chubasco)가 만든 양말. 한때는 ‘아저씨 패션’이라며 비웃던 샌들과 양말의 조합이 세월이 흐르고 흘러 멋이 되었다. 이를 알아차려서일까? 샌들을 전문으로 만드는 브랜드가 직접 양말을 만들어냈다. 그런데 발군이다. 편안하게 발을 감싸며, 색의 조합도 산뜻하다. 길이감 역시 딱 알맞다는 생각, 신어본 사람들은 모두 동의할 것이다. 계절이 지나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어쩌면 츄바스코는 발을 감싸는 무언가를 만드는 일이라면 다 잘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에디터 : 류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