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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NT12(콘센트12)는 이태리 유학 출신 디자이너와 패션포토그래퍼의 협업으로 시작된 브랜드로 콘센트에 매 시즌 새로운 컨셉의 플러그롤 꽂아 'concent12' 만의 스타일로 재 해석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전적 의미로는 협동의 의미가 있습니다. 미니멀 디테일과 유니크한 실루엣으로 젠더리스를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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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너로 정했다!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주말! 이번 주말에는 콘센트12(CONCENT12)의 플리츠 원피스를 입고 나들이를 계획해볼까 한다. 왜냐하면 이렇게 예쁜 원피스를 보고도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으니까!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원피스는 독특한 플리츠 디테일로 완성해 블레이저 재킷이나 데님 재킷과 함께 입었을 때 잘 어울릴 것 같다. 더불어 데님 팬츠를 함께 매치하거나 즐겨 신는 옥스퍼드 슈즈를 신어준다면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주말에는 콘센트12의 플리츠 원피스를 입기로 결정! / 에디터 : 방그리

한 끗 차이!

한 끗 차이!

콘센트12(CONCENT12)의 재킷. 세 개의 단추를 담은 재킷만을 고집하는 교수님이 있었다. 모든 옷차림에 함께한 재킷이 멋스럽게 느껴졌다. 깔끔한 스타일에 적당한 포인트. 한 끗 차이를 아는 분이라고 생각했었다. 콘센트12가 선보인 재킷의 컬러는 그레이와 블랙. 미니멀한 디자인에 세 개의 단추가 자리잡았다. 이 아이템만 있다면 교수님처럼 한 끗 차이의 멋을 완성할 수 있을 거 같다. / 에디터 : 배다영

이별 후의 코트

이별 후의 코트

이별 후에 맞이하는 일상도 뭐 다를 건 없다.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비슷한 시간에 잔다. 하지만 뭔가 어긋나 있다. 마치 콘센트12(CONCENT12)의 스트레인지 포켓 더블 코트처럼. 하지만 이게 싫지 않다. 오히려 마음에 든다. 이별 후에 맞이한 여유처럼 독특한 디자인 포인트의 코트도 참 사랑스럽다. / 에디터 : 김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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