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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 APARTMENT CIRCLE(플랫아파트먼트 써클)은 플랫아파트먼트에서 선보이는 세컨 레이블, 플랫아파트먼트 써클은 다양한 룩에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슈즈를 표방합니다. 플랫아파트먼트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동양인의 발에 맞춘 새로운 라스트를 사용하여 슬림해보이면서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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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상큼한 꿈

귀엽고 상큼한 꿈

미미카위(MIMICAWE)만 낼 수 있는 동화적 무드의 미미돌 드레스. 종이 접기 디테일과 퍼프 디테일이 만화 속 캐릭터에게 어울릴 만한 귀여움을 만든다. 어릴 적 꿈에서 입을 법한 원피스 드레스지만, 뭐 어떤가. 여름인데. 이 귀엽고 상큼한 무드의 드레스를 입기에 더 좋은 계절이 있을까? / 에디터 : 홍정은

이국적 여름의 향기

이국적 여름의 향기

일일오구스튜디오(1159STUDIO)의 타이다이 반소매 티셔츠. 바랜 컬러로 완성한 타이다이 패턴이 인상적이다. 그리스어 문자로 적은 독특한 레터링도 수많은 타이다이 티셔츠 제품 사이에서 돋보일 수 있는 무기. 오버 핏 사이즈는 스윔 웨어 위에 겹쳐 크롭탑을 만들어 입기 좋다. 푸른 지중해 바다로 떠나야만 할 것 같은, 먼 바다의 냄새가 난다. / 에디터 : 홍정은

발레리나를 꿈꾼 소녀

발레리나를 꿈꾼 소녀

플랫아파트먼트써클(Flat Apartment Circle)에서 내놓은 아홉 가지 컬러의 펌프스. 고백하자면 어릴 적 꿈이 발레리나였다. 하지만 치명적으로 박자를 읽지 못하는 ‘박치’는 결국 발레 교습소에 들어서는 것 조차 허락 받지 못했다. 동심은 무너졌고 비뚤어진 어린이의 욕망은 신발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졌다. 발레리나 슈즈를 닮은 신발을 보면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들끓는다. 그동안 잘 참아내고 있었는데 플랫아파트먼트써클의 신발은 한동안 잊었던 ‘본능’을 다시금 일깨운다. 동그란 앞 코와 묵직한 힐 그리고 발등을 가로 짓는 밴드. 심지어 컬러도 아홉 가지라고 하니 ‘수집욕’을 자극한다. 발레리나가 되지 못한다면 발레리나 슈즈의 수집가가 되어야지.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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