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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반팔 -
2등 :  여성 시계 ▲ 9
3등 :  베리영 ▼ 1
4등 :  여자 바람막이 ▲ 18
5등 :  린넨 자켓 ▲ 24
6등 :  무신사 스탠다드 밸브 마스크 KF 94 -
7등 :  지갑 ▼ 3
8등 :  가디건 ▼ 5
9등 :  오드원아웃 ▲ 25
10등 :  long skirt ▲ 119
11등 :  바람막이 ▲ 363
12등 :  크롭 ▼ 7
13등 :  점프수트 ▲ 22
14등 :  아디다스 ▲ 7
15등 :  백팩 ▲ 2
16등 :  슬리퍼 ▲ 54
17등 :  에코백 ▲ 16
18등 :  배럴 ▲ 2
19등 :  원피스 ▼ 12
20등 :  린넨 원피스 ▲ 128
21등 :  블라우스 ▼ 12
22등 :  일자핏 -
23등 :  여성투피스 ▲ 36
24등 :  칸코 ▲ 56
25등 :  키르시 ▼ 12
26등 :  ▲ 5
27등 :  크롭티 ▼ 17
28등 :  조거팬츠 ▼ 2
29등 :  샌들 ▼ 14
30등 :  슬랙스 ▲ 39
31등 :  와이드팬츠 ▲ 29
32등 :  래쉬가드 -
33등 :  밈더워드로브 -
34등 :  셔츠 ▼ 9
35등 :  스컬프터 ▼ 29
36등 :  긴팔티셔츠 -
37등 :  나시 ▼ 18
38등 :  마스크 ▲ 112
39등 :  미니백 ▲ 5
40등 :  반바지 ▼ 22
41등 :  반스 ▲ 14
42등 :  나이키 ▼ 30
43등 :  레깅스 ▼ 3
44등 :  맨투맨 ▲ 316
45등 :  청바지 ▲ 34
46등 :  무신사 스탠다드 ▲ 107
47등 :  바지 ▼ 23
48등 :  샤틴원피스 -
49등 :  쉬폰원피스 ▲ 385
50등 :  커버낫 ▲ 65
51등 :  크로스백 -
52등 :  트레이닝 바지 ▼ 25
53등 :  트레이닝세트 ▲ 65
54등 :  후드집업 ▼ 16
55등 :  린넨 ▲ 12
56등 :  상의 -
57등 :  숄더백 -
58등 :  오아이오아이 ▲ 19
59등 :  하이스쿨디스코 ▲ 24
60등 :  m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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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그레고리)는 배낭 제작에 표준이 된 여러가지 장치들, 장시간 트레킹을 위해 착용자에게 최적의 피팅감을 제공함으로써 에어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혁신적 디자인과 야외에서의 거친 사용에도 내구성을 최대화 하기위해 도입되었던 디테일들은 최근에는 다양한 최신식 소재와 패턴 트렌드와 접목되어 Gregory를 30년이상, 가장 전통적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가장 진보적인 백팩 브랜드를 만들어 냈습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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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준비 완료

순식간에 준비 완료

그레고리(GREGORY)의 롱슬리브 티셔츠와 백팩. 모든 게 순식간이다. 순식간에 추워졌고 또 순식간에 개강이다. 그리고 순식간에 이 모든 것을 대비하고 싶다면 지금 소개하는 걸 주목해야 할 것이다. 서늘해진 날씨에 필요한 롱슬리브 티셔츠와 새 학기에 메기 좋은 백팩을 한 번에 제안한다. 컬러도 잘 어울려 마치 세트 상품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두 제품은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다. / 에디터 : 김다미

몸을 담는 가방

몸을 담는 가방

그레고리(Gregory)의 ‘부클레 로고 후드 티셔츠’. 우리가 입는 옷은 몸을 담는 가방이다. 몸의 다양한 부분들 밖에서 멋있는 모습과 더불어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옷 안에 몸이 있다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은 이러한 발상을 가능케 해 준다. 이러한 견지에서 가방고수 그레고리가 옷을 만든다면 어떨까? 부클레 후드 티셔츠는 몸에 딱 맞는 핏을 선사한다. 가슴과 왼팔의 심플한 로고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후드도 과하지 않다. 부담 없이 언제나 입어도 된다는 이야기다. 이 정도면 몸을 담을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겠다. / 에디터 : 김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