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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프닝(HAPPENING)은 1950년대와 1960년대 사이에 주로 행해졌던 현대 예술의 표현방식입니다. 전위 음악가 존 케이지는 1952년의 공연에서 4분 33초 동안 아무 연주도 하지 않은 해프닝을 연출하였습니다. 여기저기 들려오는 소음도 하나의 음악일 수 있다는 철학에서 시작된 해프닝이었습니다. '4분 33초'는 세 개의 악장으로 되어 있고, 각 악장의 악보에는 음표나 쉼표 없이 TACET라는 악상만이 쓰여 있습니다. 해프닝은 존 케이지의 예술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우연성과 즉흥성이 만난 유니크한 감성과 미니멀 디자인 그리고 아방가르드와 자유로운 소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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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 성적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 성적

해프닝(HAPPENING)의 A 반소매 티셔츠. 파란 하늘처럼 기분 좋은 블루 컬러 티셔츠에 큼지막하게 알파벳 A를 그래픽으로 넣었다. 화려한 그래픽 티셔츠가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이렇게 심플하게 들어간 그래픽은 매년 구매하게 되는 마법 같은 아이템이다. 이 티셔츠에 마음을 뺏긴 또 한 가지는 A라는 것. 대학생 때 A를 몇 번이나 받았더라…이렇게라도 가져볼까 싶다. / 에디터 : 강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