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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롱패딩 -
2등 :  후드티 -
3등 :  맨투맨 ▼ 2
4등 :  코트 ▼ 1
5등 :  슬랙스 -
6등 :  아노락 ▲ 981
7등 :  패딩 ▲ 980
8등 :  목폴라 ▲ 971
9등 :  원피스 ▲ 21
10등 :  에코백 ▼ 28
11등 :  백팩 ▼ 28
12등 :  스컬프터 ▲ 918
13등 :  우신사 ▼ 65
14등 :  로퍼 ▲ 890
15등 :  모자 ▲ 863
16등 :  블레이저 ▼ 78
17등 :  귀걸이 ▲ 750
18등 :  맥코트 ▼ 186
19등 :  선글라스 ▲ 747
20등 :  여자코트 ▲ 805
21등 :  워커 ▲ 760
22등 :  캐시미어 ▼ 185
23등 :  퍼자켓 ▼ 228
24등 :  블루종 ▲ 694
25등 :  ONEPIECE ▼ 291
26등 :  나시 ▲ 620
27등 :  노카라 -
28등 :  도프제이슨 ▲ 635
29등 :  아디다스 레깅스 ▲ 615
30등 :  여자바지 ▲ 593
31등 :  클럿 스튜디오 ▲ 592
32등 :  트레이닝바지 ▼ 317
33등 :  팬츠 ▲ 634
34등 :  퍼 머플러 -
35등 :  플리스 ▲ 652
36등 :  핸드메이드 코트 ▼ 276
37등 :  더비슈즈 ▲ 567
38등 :  레깅스 ▼ 687
39등 :  로브 ▲ 520
40등 :  리베르텡 ▲ 553
41등 :  무신사 ▼ 338
42등 :  반팔티셔츠 ▲ 507
43등 :  수면 가운 -
44등 :  여자 데님 ▲ 455
45등 :  여자 맨투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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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등 :  CODEIM -
49등 :  EVENT ▼ 557
50등 :  KIrsh ▲ 375
51등 :  sb ▲ 312
52등 :  tshirt ▲ 324
53등 :  가운 ▲ 327
54등 :  그레고리 ▲ 437
55등 :  노트북 파우치 ▲ 347
56등 :  다운자켓 ▼ 444
57등 :  무지맨투맨 -
58등 :  미니백 ▲ 396
59등 :  배럴 ▲ 379
60등 :  양털 후드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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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I(이치미)는 It's me 의 의성어로 나 자신을 뜻합니다. 캐쥬얼 무드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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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가능

혹한기 가능

소녀 감성의 이치미(ICIMI)에 ‘혹한기’라는 표현을 써도 되나 모르겠다. 군대에서 가장 추울 때 하는 야외훈련의 하나로, 극한의 추위를 며칠 동안 견뎌내야 한다. 내복, 내피, 외피 등 온갖 옷을 다 껴입어도 추운데 이치미가 선보이는 양털 후드집업은 이러한 혹한기까지 이겨낼 정도로 포근해 보인다. 두꺼운 보아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큼지막하게 만들어 니트, 스웨트셔츠, 후드 등 두껍고 부피가 큰 이너웨어도 매치할 수 있다. 더구나 안은 퀼팅 처리해 뛰어난 보온성까지. 여기에 아우터 하나까지 걸치면 영하의 기온을 기록하는 한겨울에도 아무 감각이 없을 것 같다. / 에디터 : 권현근

덥다가 춥다가

덥다가 춥다가

이치미(ICIMI)의 라운드 로고 롱 슬리브 티셔츠. 끈 하나만 달린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불볕 더위에 돌아다닌 날이 있다. 결국 끈을 제외한 어깨와 목이 빨갛게 탔다. 에어컨에서 나오는 냉기가 가득한 곳에서 3시간 동안 앉아 있었다. 올해 여름 들어 처음으로 냉방병에 걸렸다. 한여름이라고 해서 패기 넘치게 벗는 것만 능사가 아니란 걸 몸소 체험하고 나니 긴팔이 간절해졌다. 이왕이면 기본 아이템에 심플한 티셔츠가 좋겠다. 이치미의 간결한 로고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니 활용도가 높을 수 밖에. 한낮의 기온은 여전하지만 입추가 지났다. 가을은 또 소리 없이 올 것이니 지금부터 입기 좋은 티셔츠 하나 정도는 준비해 두자. / 에디터 : 오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