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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키르시 ▲ 133
2등 :  onepiece ▼ 1
3등 :  맨투맨 ▲ 4
4등 :  여자숏패딩 ▲ 4
5등 :  롱패딩 ▲ 28
6등 :  후드집업 ▲ 396
7등 :  후드티 ▼ 1
8등 :  슬랙스 ▲ 18
9등 :  여성트레이닝복 ▲ 1
10등 :  가디건 ▲ 18
11등 :  숏패딩 ▲ 6
12등 :  경량패딩 ▲ 17
13등 :  무스탕 ▲ 195
14등 :  스컬프터 ▲ 1
15등 :  후리스 ▼ 11
16등 :  청바지 ▲ 112
17등 :  여자 코트 ▲ 149
18등 :  후드 ▲ 854
19등 :  목걸이 ▲ 129
20등 :  트렌치코트 ▲ 15
21등 :  나이키 ▲ 261
22등 :  여성 반지갑 -
23등 :  니트 ▼ 12
24등 :  여자 트렌치코트 -
25등 :  원피스 ▲ 224
26등 :  여자 맨투맨 ▲ 137
27등 :  디스커버리 ▲ 263
28등 :  케어베어 -
29등 :  타미 -
30등 :  long skirt ▲ 27
31등 :  와이드팬츠 ▼ 18
32등 :  크로스백 ▲ 70
33등 :  핸드메이드 코트 ▲ 15
34등 :  목폴라 ▲ 10
35등 :  패딩 ▲ 101
36등 :  코듀로이 ▲ 32
37등 :  코트 ▼ 32
38등 :  로맨틱 크라운 ▼ 24
39등 :  아우터 -
40등 :  양털 ▼ 24
41등 :  oioi 후드티 ▲ 146
42등 :  여성 슬랙스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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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등 :  더블유브이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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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등 :  무신사 스탠다드 여자 ▲ 576
48등 :  베레모 ▲ 162
49등 :  양말 ▲ 106
50등 :  오아이오아이 ▼ 12
51등 :  크롭 ▲ 3
52등 :  플리스 ▲ 128
53등 :  아디다스 ▲ 279
54등 :  여성슬리퍼 -
55등 :  여자라이더자켓 -
56등 :  아노락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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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등록 46 좋아요
JAMIE WANDER(제이미원더)는 뉴욕출신 디자이너인 ‘JAMIE LEE’와 여행자라는 의미의 ‘WANDERLUST’에서 파생된 ‘WANDER’의 합성어로 세계 각지에서 생활했던 디자이너의 감성을 바탕으로 런칭한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어느 곳, 어느 스타일과도 매치할 수 있는 미니멀리즘을 모토로 하고 있으며, 절제된 디자인 속에 나만의 감성과 스타일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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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조의 매력

삼색조의 매력

제이미원더(JAMIE WANDER)의 부다페스트 백은 디테일을 최소화한 사각 퍼 토트백이다. 퍼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무광 금빛이 도는 부자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까지 장착했다. 스트랩을 이용하면 숄더백, 크로스백 두 가지로 활용이 가능하다. 반으로 접어 클러치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 가방 하나로 세 가지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에디터 : 김하은

클래식한 멋

클래식한 멋

제이미원더(JAMIEWANDER)의 숄더백. 간혹 부모님의 오래된 가방을 들고 싶을 때가 있지 않은가? 클래식한 멋이 있기 때문에 그럴 테다. 가방을 오래 들고 다니고 싶다면 유행을 타지 않는 간결한 디자인이면 좋은데, 제이미원더의 캐딜락 숄더백은 깔끔한 스퀘어 형태이며 아무것도 새겨져 있지 않은 금속 장치로만 장식했다. 가죽으로 제작해 내구성도 뛰어나며, 세 개의 수납공간으로 나누어 실용성도 좋다. 역시 미니멀한 가방은 흠잡을 데가 없다. / 에디터 : 전해인

내가 찾던 가방

내가 찾던 가방

제이미원더(JAMIEWANDER)의 미니 시칠리아 백.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가방은 스타일에 포인트로 들고 다니기 좋다. 복조리 형태로 독특하게 디자인된 가방은 24K 골드를 입힌 핸들로 고급스로운 디테일을 더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크로스백과 토트백으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화이트, 그린, 버건디, 블랙, 머스터드 등 총 다섯 가지로 구성해 선택에 폭도 넓다. 코트와 함께 매치해도 좋고, 스트랩을 짧게 조절하면 숏패딩에 메도 잘 어울린다. / 에디터 : 방그리

내 손에 가방

내 손에 가방

제이미원더(Jamiewander)의 미니 숄더 백. 코끝까지 찡한 겨울이면 옷은 물론 가방에도 계절감을 더해준다. 제이미원더의 미니 백처럼. 솜털처럼 부드러운 퍼로 감싼 가방은 보기만 해도 포근함을 안겨준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동그란 실루엣이 귀엽기도 하고. 자세히 보아도 예쁜데, 오래 보아도 사랑스럽다. 올겨울 제아무리 칼 같은 바람이 불어도 가방을 멘 순간만큼은 끄떡없겠다. / 에디터 : 홍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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