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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여성 래쉬가드 ▲ 12
2등 :  onepiece ▲ 9
3등 :  반팔 ▲ 24
4등 :  린넨 원피스 ▲ 122
5등 :  샌들 ▲ 1
6등 :  여자 반팔 -
7등 :  래쉬가드 ▲ 222
8등 :  원피스 ▼ 7
9등 :  키르시 ▲ 15
10등 :  blouse ▼ 2
11등 :  반바지 ▼ 6
12등 :  크롭티 ▼ 3
13등 :  블라우스 ▲ 2
14등 :  스컬프터 ▲ 17
15등 :  여자샌들 ▲ 33
16등 :  로맨틱 크라운 ▲ 59
17등 :  웨스트 -
18등 :  조거팬츠 ▲ 51
19등 :  셔츠 ▲ 20
20등 :  레쉬가드 ▲ 442
21등 :  린넨 -
22등 :  여성 코트 ▲ 87
23등 :  점프수트 ▲ 177
24등 :  디스이즈네버댓 ▲ 28
25등 :  반팔티 ▼ 15
26등 :  에코백 ▼ 6
27등 :  맨투맨 ▼ 13
28등 :  크로스백 ▲ 42
29등 :  크롭 ▲ 90
30등 :  가방 ▲ 14
31등 :  목걸이 ▼ 2
32등 :  여자 블라우스 -
33등 :  슬리퍼 ▲ 147
34등 :  남자 반팔티 -
35등 :  아디다스 ▼ 3
36등 :  여자 나시 ▲ 156
37등 :  청바지 ▲ 54
38등 :  LMC ▲ 35
39등 :  나시 ▼ 23
40등 :  신발 ▼ 37
41등 :  트레이닝바지 -
42등 :  유라고 -
43등 :  칼하트 ▲ 98
44등 :  키르시 헤드 래쉬가드 -
45등 :  린넨 셔츠 ▲ 188
46등 :  모자 ▲ 82
47등 :  반스 ▼ 9
48등 :  여성 청바지 -
49등 :  로라로라 ▲ 111
50등 :  여성속옷 -
51등 :  여자 레깅스 -
52등 :  여자바지 ▲ 87
53등 :  와이드데님 -
54등 :  바지 ▲ 187
55등 :  백팩 ▼ 25
56등 :  여자 반바지 ▼ 22
57등 :  오아이오아이 ▲ 561
58등 :  캘빈클라인 여자속옷 -
59등 :  구카 -
60등 :  아파트먼트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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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티드(KNITTED)는 니트 편직 제작의 장인이 되고자 하는 회사의 모토를 그대로 옮긴 말로 1987년에 론칭해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쌓아온 정통 니트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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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 울을 사용한 니티드(Knitted)의 피셔맨 니트. 지난여름 니티드의 <무신사 스탠다드> 니트를 취재하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 한 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 니티드의 공장은 쉴 새 없이 바쁜 움직임을 보였다. 약 30년간 그곳을 지켜 온 공장, 그리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니트를 만들어 온 니티드의 모회사 ‘영진 니트’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고, 니티드의 공장을 방문한 것은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쌓기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이번 네 가지 컬러의 니트 역시 그 경험의 연장선이다. 직접 만져본 니트의 단단한 조직감은 다른 무엇과도 견줄 수 없을 만큼 뛰어난 퀄리티를 자부한다. 여기에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네 가지 컬러와 입체적인 패턴까지 더해져 ‘진짜’를 만들어 냈다. 기술과 노하우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결코 아님을 다시금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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