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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등록 1,348 좋아요
LARTIGENT(라티젠)는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CONTEMPORARY CASUAL WEAR를 전개하며 '소녀에서 여자','여자에서 소녀'처럼 소녀와 여자를 오가는 다양한 감성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는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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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잖아

너무 예쁘잖아

색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특별한 자리에 가게 되었을 때 빛을 발할 실크 원피스. 라티젠의 랩 스타일 실크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기 좋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소매와 우아한 어깨 라인, 흐르는 듯 찰랑이는 실크가 올 가을 특별한 로맨스를 불러일으킬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 에디터 : 조혜나

러블리 캐주얼

러블리 캐주얼

라티젠(Lartigent)의 터틀넥. 사계절 내내 질리지 않는 ‘스트라이프’ 패턴. 우리 옷차림에 깊숙이 자리할 만큼 익숙한 패턴이다. 딱 보기엔 베이식한데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시크해 보이기도 하고, 유행에 맞게 트렌디한 차림에도 제격이다. 요즘 캐주얼룩을 사랑스럽게 재해석한 ‘러블리 캐주얼룩’이 여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데 라티젠이 선보인 스트라이프 터틀넥 또한 활용하기 좋아 소개한다. 멋스러운 베이지 컬러 터틀넥은 더플코트나 MA-1 재킷 등에도 잘 어울리며 화이트 톤에 블랙 터틀넥은 테일러드 재킷이나 데님 재킷에 잘 어울린다. 넥 길이도 적당히 길어 두 번 정도 접거나 혹은 접지 않고 셔링처럼 연출해도 좋다. 매일 입고 싶은 부드러운 소재와 탄력이 느껴지는 좋은 신축성은 이너웨어로 간편하게 입기에 제격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어떻게 입어야 할지 상상할 수 있는 스트라이프 터틀넥. 이 아이템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 에디터 : 김다미

이제는 롱 패딩보다 따뜻한 코트!

이제는 롱 패딩보다 따뜻한 코트!

라티젠(Lartigent)의 ‘L 롱 무스탕 코트’. 무톤 재킷이 터프한 남성들의 전유물에서 완벽히 탈피한 지는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가죽과 양털 소재는 왠지 모르게 남성스럽다는 인식이 가득하다. 여기, 라티젠의 ‘L 롱 무스탕 코트’는 앞선 인식을 타파하는 동시에 새로운 관념을 더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이템이다. 여성들도 좋아할 만큼 부드러운 레더를 사용한 것은 물론 동물의 털 대신 아크릴과 폴리에스터를 적절히 혼합한 원단을 사용해 기분 좋은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무릎을 덮는 긴 길이감과 뚝 떨어지게 제작된 오버사이즈드 패턴은 현 트렌드에 최적화된 디자인 일 것. 새롭게 시작한 2018년, 라티젠이 제안하는 ‘L 롱 무스탕 코트’를 통해 실용성 그리고 여성스러움, 더불어 고급스러운 실루엣 모두를 거머쥐어보는 것은 어떨까? / 에디터 : 조항송

20대 마지막 원피스

20대 마지막 원피스

라티젠(Lartigent)의 롱 원피스. 못난 다리를 가진 에디터는 무릎 위로 올라오는 치마는 절대 입지 않는다. 물론 패기 넘쳤던 10대 때는 남들의 시선 상관없이 미니스커트도 즐겨 입었다. 하지만 20대 후반이 된 이후 겁이 많아진 탓일까. 원피스는 관심 밖의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이런 에디터를 혹하게 한 장본인은 라티젠의 원피스. 딱 떨어지는 칼라와 버튼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허리 부분의 턱(Tuck)이 바디라인을 잡아준다. 잔잔한 체크가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도 마음에 든다. 여성스러움이라곤 찾기 힘든 에디터의 20대의 마지막 원피스로 낙찰이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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