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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등 :  모자 ▲ 9
28등 :  뱅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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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R(로너)는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유니섹스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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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없는 아침

걱정 없는 아침

혼족을 위한 옷 로너(LONER)의 티셔츠. 아침에 옷장 속에서 무심결에 꺼내 입을 수 있는 티셔츠 한 장만 갖춰도 출근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그래서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로너의 귀여운 티셔츠 한 장을 소개한다. ‘다이빙 클럽’라는 문구와 그래픽을 뒷면에 큼직하게 새긴 티셔츠가 수영장을 떠오르게 한다. 오버 사이즈로 넉넉하게 만들어서 활동하기 편안하고, 데님 팬츠나 쇼츠, 원피스 안에 레이어드 해도 잘 어울린다. / 에디터 : 방그리

재활용의 고수

재활용의 고수

로너(Loner)의 ‘리싸이클링 후드 티셔츠’. 아마도 로너에게 ‘재활용’이란 이런 것 아닐까 한다. 옷도 하나의 아이템을 다양한 룩에 매치하여 재활용 할 수 있다는. 이런 견지에서 보았을 때, 로너의 후드 티셔츠는 만능에 가깝다. 선명한 컬러를 통해 후드 티셔츠 그 자체만으로도 좋고, 코트나 다운재킷 안에 이너웨어로 입을 수 있으며, 데님팬츠와 잘 어울리는 등 다양한 ‘재활용’이 가능하다. 어떤 옷을 입을지 힘든 날, 이 후드 티셔츠를 ‘재활용’해서 입는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이모저모 쓸모 최고!

이모저모 쓸모 최고!

로너(Loner)가 만든 체크 셔츠. 오늘 아침의 이야기. 수학능력시험 특별 추위가 찾아왔다 하기에 든든하게는 입어야겠는데, 마땅한 옷이 없었다. 그러니까 아우터와 이너 사이에 딱 한 겹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옷이 없었다. 출근과 동시에 서치, 그래서 찾아낸 무던한 인상의 체크 패턴 셔츠 하나. 오늘 입으려다 포기한 하얀색 코트에 잘 어울릴 것 같아 살펴보는 중이다. 경험상 이런 색감이 이모저모 쓸모 많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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