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I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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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onepiece ▲ 5
2등 :  후드집업 ▲ 6
3등 :  원피스 ▲ 2
4등 :  가디건 ▼ 1
5등 :  반팔 ▲ 2
6등 :  코트 ▲ 23
7등 :  키르시 ▲ 48
8등 :  트렌치코트 ▲ 65
9등 :  여자코트 -
10등 :  느와 -
11등 :  크롭 ▼ 10
12등 :  가방 ▲ 129
13등 :  스컬프터 ▲ 18
14등 :  로라로라 ▲ 203
15등 :  롱슬리브 -
16등 :  블라우스 ▲ 5
17등 :  여자래쉬가드 ▼ 4
18등 :  나이키 -
19등 :  모자 -
20등 :  맨투맨 ▼ 18
21등 :  여자구두 ▲ 645
22등 :  oioi ▲ 177
23등 :  레이스스커트 -
24등 :  스커트 ▲ 27
25등 :  여성 슬립온 -
26등 :  여성코트 -
27등 :  점프수트 ▲ 153
28등 :  청바지 ▲ 19
29등 :  크롭티 ▲ 43
30등 :  후드티 ▼ 21
31등 :  린넨 원피스 ▲ 69
32등 :  백팩 ▲ 124
33등 :  셔츠 ▲ 527
34등 :  여자트레이닝팬츠 -
35등 :  카키 ▲ 688
36등 :  크랭크 ▲ 259
37등 :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 -
38등 :  여자패딩 -
39등 :  blouse ▲ 10
40등 :  레더자켓 ▲ 438
41등 :  반집업 -
42등 :  자켓 ▲ 77
43등 :  트레이닝 반바지 -
44등 :  블랙마틴싯봉 -
45등 :  카고 ▲ 140
46등 :  칼하트 ▲ 247
47등 :  플리츠 스커트 -
48등 :  +필루미네이트 ▲ 272
49등 :  디어스토커 ▲ 12
50등 :  라이더 ▼ 35
51등 :  메인부스 ▲ 176
52등 :  본챔스 ▲ 106
53등 :  슬랙스 ▲ 57
54등 :  에코백 ▼ 20
55등 :  여성반지갑 -
56등 :  여성조거팬츠 -
57등 :  여성지갑 -
58등 :  여자 나시 ▲ 115
59등 :  여자 카고팬츠 ▼ 39
60등 :  여자속옷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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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MOND는 디자인 상품과 컨텐츠를 통해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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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마리몬드(MARYMOND)의 능소화 컬렉션 메시지 반소매 티셔츠. 어떤 브랜드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을 한다. 사업이 목표가 아니라 수단인 경우다. 마리몬드의 행보를 보고 있으면 옷은 세상에 전하고픈 메시지를 전하는 수단일 뿐, 브랜드가 옷 자체로 큰 사업을 벌이려는 욕심이 보이지 않는다. 무궁화 컬렉션, 능소화 컬렉션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에 선보이는 컬렉션에는 어김없이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반소매 티셔츠에 적힌 문구는 ‘인권을 위해 앞장 서고 진실을 말할 것.’ 소매의 능소화 한송이와 함께 가슴 깊이 묵직함을 안겨주는 메시지다. 그래, 누군가는 무겁고 진지하다고 싫다 해도 나는 이렇게 하고싶은 이야기가 분명한 브랜드가 좋다. 그런 옷이 좋다. / 에디터 : 홍정은

나를 잊지 마세요

나를 잊지 마세요

착한 브랜드 마리몬드(MARYMOND)가 임시정부 수립과 3.1 항일운동을 기념해 영원히 지지않을 에코백을 출시했다. 심플한 실루엣에 무궁화를 자수로 놓아 고급스러움과 감성을 더했다. 손잡이 끈은 두툼한 원단을 사용해 쉽게 흘러내리지 않고 튼튼하다. 수없이 매일 아침마다 새롭게 피어나는 무궁화처럼 꺽이지 않을 의지와 용기를 기억하기 위한 제품. 마리몬드 에코백과 함께 현재 우리를 있게 한 그들의 희생과 용기를 잊지말자. / 에디터 : 유새린

화사한 겨울을 위한

화사한 겨울을 위한

마리몬드(Marymond)의 핸드폰 케이스. 우수수 나뭇잎을 떨어뜨린 벌거벗은 가로수가 즐비하고, 이따금 눈이라도 내릴 때면 색깔 하나 없는 이 도시는 색을 입히기 전의 고독한 건축 모형으로 전락한다. 추위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에디터는 늘 겨울을 이런 식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장점이라곤 하나도 찾을 수 없으니까. 그렇다고 휘황찬란한 색깔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겨울이 되면 회색 도시의 사람들은 다들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칙칙한 색깔을 몸에 두르고, 들고, 신는 게 안타까웠을 뿐. 그렇다고 취향을 단번에 바꾸기는 어려운 일이다. 스타일에 변화 주는 건 싫지만 낭만적인 12월을 느끼고 싶어 아주 작은 핸드폰 케이스부터 변화를 주기로 했다. 꽃 구경하기 힘든 계절이니 첫 시작은 보기만 해도 행복한 꽃무늬로. 다채로운 색깔을 품은 일러스트 덕분에 핸드폰을 꺼낼 때마다 주변을 화사하게 빛내주는 건 물론, 어쩐지 향기까지 나는 기분이 든다. / 에디터 : 김다미

몸도 마음도 훈훈하게

몸도 마음도 훈훈하게

마리몬드(Marymond)의 후드 집업.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있다면, 마리몬드를 알 것이다. 몇 해 전에는 수지가 마리몬드의 핸드폰 케이스를 들고나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꽃’으로 비유하여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그 수익금 일부를 피해 할머니들에게 기부하는 브랜드다. 이 후드 집업은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 할머니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슬픔 속에서도 평화를 향한 정의로운 행보를 멈추시지 않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따뜻하고 포근해 보이는 후디 집업을 만들었다. 후드 부분의 보아퍼를 더해 포근한 인상을 더했으며, 컬러는 그린과 차콜 두 가지로 구성했다. 프리사이즈라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으니 친구 혹은 애인과 함께 뜻깊은 소비에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 올겨울 몸도 마음도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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