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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ENNA(메케나)는 동시대적 감각으로 정제된 모던함에 무게 중심을 두고 편안하면서 진보적이고 무심하지만 독창적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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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방

가을 가방

메케나(Mekenna) ‘레아 숄더백’. 여자들은 무얼 사든 모든 면에서 이것 저것 다 따져보고 고민한다. 특히 가방이라면 더 그렇다. 일단 평소에 짐을 많이 갖고 다니느냐, 적게 갖고 다니느냐에 따라 가방 크기가 달라진다. 내 소지품을 감당할 수 있을 가방인지를 먼저 본다고 할 수 있다. 레아 숄더백은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크기다. 게다가 스트랩 조절이 가능해 원하는 길이만큼 줄일 수도, 늘릴 수도 있다. 톤온톤으로 이루어진 컬러 조합도 적절한데 태슬 포인트로 심심하지 않다. 결론적으로 매일 들고 다닐 외출 가방으로 너무나 적합한 것.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를 추천한다. / 에디터 : 오별님

존재의 이유

존재의 이유

메케나(Mekenna)의 ‘레아 버킷백’. 물건을 담고 다니는 것이 가방이다. 등에 메고, 어깨에 걸치고 등등 다양한 형태의 가방이 존재한다. 이건 그저 가방이라는 사물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 것이고, 여자의 가방으로 넘어가면 의미가 한층 깊어진다. 하루를 책임지는 동반자이며, 내 스타일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도 한다. 메케나의 ‘레아 버킷백’은 그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다. 코팅된 소가죽이 주는 우아함과 더불어 가방의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췄다. 외부만큼 중요한 내부는 샤무드 안감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내부 공간은 부담스럽지도, 부족하지도 않다. 하루의 대부분을 나와 함께 하는 가방이 이 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 너무 화려한 가방, 남들 다 드는 가방이 싫은 사람들은 이 가방을 만나보라. 가방이 존재하는 이유를 메면서 느끼게 될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정의할 수 없는

정의할 수 없는

메케나(MEKENNA)의 플러스 백. 봄은 봄인가 보다. 파스텔컬러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파스텔컬러의 색감도 인상적이지만, 독특한 디자인 또한 눈길을 끈다. 메케나 고유의 기하학 도형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유니크한 느낌을 살렸다. ‘동그란 가방’ 혹은 ‘네모난 가방’이라고 정확히 정의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 실루엣의 가방이라는 건 확실하다. / 에디터: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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