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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맨투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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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  숏패딩 ▲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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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등 :  아디다스 ▼ 2
18등 :  청바지 ▲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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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등 :  반팔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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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등 :  컨버스 ▼ 1
26등 :  닥터마틴 ▲ 975
27등 :  슬랙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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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등 :  청자켓 ▲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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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등 :  라이더자켓 ▲ 966
36등 :  오버핏 맨투맨 ▲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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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등 :  앤더슨벨 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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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NEUF(미뇽네프)는 '귀여운','사랑스러운'의 뜻과'새로운','독창적인'뜻을 나타내는 합성어입니다. 프랑스 유학 당시 여러 단체 활동(동물, 자연, 사회)을 경험했던 디자이너가 그 활동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어나가고자 탄생한 브랜드로 작지만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예술적 형태로 구성하여 제품으로 고안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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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필수템

겨울나기 필수템

매섭게 불어오는 칼바람으로부터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겨울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머리부터 턱 끝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어나더에이(ANOTHER A)의 이어머프다. 부드러운 니트 소재로 따뜻하며 리본을 묶을 수 있어 사랑스러운 인상을 준다. 베이식한 컬러 구성으로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으며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어 실용적인 겨울 필수템! 어나더에이의 이어머프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보자.
/ 에디터 : 이여름

걸어 다니는 비타민

걸어 다니는 비타민

낙엽이 지고 코끝에 느껴지는 바람이 차다. 부정하고 싶지만 겨울이 왔다는 증거. 회색 도시의 겨울은 좋게 말하면 모던하지만 실은 매우 칙칙하다. 생기를 불어 넣어 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 그렇다면 역시 매일 함께하는 아우터가 제격이다. 미뇽네프(MIGNONNEUF)의 헤비 구스 다운 숏패딩은 차가운 공기마저 단숨에 날려버릴 독보적인 존재감이다. 독특하고 키치한 색감, 적당한 길이와 품, 뛰어난 보온력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좋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 에디터 : 김다미

청순한 스웨트셔츠

청순한 스웨트셔츠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스웨트셔츠. 하지만 자주 입는 아이템은 한정적이다. 블랙과 그레이 그리고 네이비. 이 세 컬러가 질릴 무렵 확실한 대안이 되어줄 미뇽네프(MIGNON NEUF)의 블루 라벤더 컬러와 라벤더 컬러의 기모 스웨트셔츠. 그 어떤 컬러보다 얼굴 빛을 밝고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니 기대해도 좋다. / 에디터 : 조혜나

내 로고 잘 보이니?

내 로고 잘 보이니?

로고 플레이가 대세다. 로고가 크면 클수록 좋은 세상, 미뇽네프(MIGNON NEUF) 역시 로고가 돋보이는 후디를 선보였다. 앞면에 그라데이션 전사 기법으로 프린팅한 로고를 큼지막하게 입혔고, 뒷면에는 미뇽네프 시즌의 슬로건을 세로로 새겨 디테일을 더했다. / 에디터 : 김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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