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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NEUF(미뇽네프)는 '귀여운','사랑스러운'의 뜻과'새로운','독창적인'뜻을 나타내는 합성어입니다. 프랑스 유학 당시 여러 단체 활동(동물, 자연, 사회)을 경험했던 디자이너가 그 활동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어나가고자 탄생한 브랜드로 작지만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예술적 형태로 구성하여 제품으로 고안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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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는 비타민

걸어 다니는 비타민

낙엽이 지고 코끝에 느껴지는 바람이 차다. 부정하고 싶지만 겨울이 왔다는 증거. 회색 도시의 겨울은 좋게 말하면 모던하지만 실은 매우 칙칙하다. 생기를 불어 넣어 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 그렇다면 역시 매일 함께하는 아우터가 제격이다. 미뇽네프(MIGNONNEUF)의 헤비 구스 다운 숏패딩은 차가운 공기마저 단숨에 날려버릴 독보적인 존재감이다. 독특하고 키치한 색감, 적당한 길이와 품, 뛰어난 보온력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좋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 에디터 : 김다미

청순한 스웨트셔츠

청순한 스웨트셔츠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스웨트셔츠. 하지만 자주 입는 아이템은 한정적이다. 블랙과 그레이 그리고 네이비. 이 세 컬러가 질릴 무렵 확실한 대안이 되어줄 미뇽네프(MIGNON NEUF)의 블루 라벤더 컬러와 라벤더 컬러의 기모 스웨트셔츠. 그 어떤 컬러보다 얼굴 빛을 밝고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니 기대해도 좋다. / 에디터 : 조혜나

내 로고 잘 보이니?

내 로고 잘 보이니?

로고 플레이가 대세다. 로고가 크면 클수록 좋은 세상, 미뇽네프(MIGNON NEUF) 역시 로고가 돋보이는 후디를 선보였다. 앞면에 그라데이션 전사 기법으로 프린팅한 로고를 큼지막하게 입혔고, 뒷면에는 미뇽네프 시즌의 슬로건을 세로로 새겨 디테일을 더했다. / 에디터 : 김하은

땅 보러 온건 아니지만

땅 보러 온건 아니지만

퍼 코트 하나면 한겨울에도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멋 낼 수 있다. 게다가 지금 대세인 레오퍼드 패턴을 입힌 퍼 자켓이라면 겨울까지 트렌디함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미뇽네프(MIGNONNEUF)의 레오퍼드 하프 퍼 코트는 전체적인 쉐입이 오버핏이지만, 어깨 부분을 슬림하게 재단해 부해 보이지 않는다. 자켓 안감은 광택이 나는 폴리 원단을 사용해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에디터 : 김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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