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INSA

검색 이미지 검색
1등 :  후리스 -
2등 :  onepiece ▲ 18
3등 :  맨투맨 ▲ 2
4등 :  후드티 ▼ 1
5등 :  후드집업 ▲ 61
6등 :  가디건 ▲ 22
7등 :  숏패딩 ▼ 1
8등 :  스컬프터 -
9등 :  안다르 ▲ 139
10등 :  경량패딩 ▲ 14
11등 :  코트 ▲ 15
12등 :  니트 ▼ 3
13등 :  플리스 ▼ 11
14등 :  마이히트 -
15등 :  키르시 ▼ 4
16등 :  여자코트 -
17등 :  로퍼 ▲ 73
18등 :  여성트레이닝복 ▼ 4
19등 :  오아이오아이맨투맨 -
20등 :  네스티팬시클럽 ▲ 67
21등 :  오아이오아이 ▲ 314
22등 :  후드 ▲ 5
23등 :  양털 ▲ 48
24등 :  여자숏패딩 ▲ 28
25등 :  러브이즈트루 -
26등 :  아디다스 ▼ 9
27등 :  목걸이 ▲ 109
28등 :  여자 조거팬츠 ▲ 132
29등 :  운동화 ▲ 742
30등 :  자켓 ▼ 23
31등 :  크롭 ▼ 15
32등 :  패딩 ▲ 49
33등 :  핸드메이드 코트 ▲ 50
34등 :  로맨틱 크라운 ▲ 4
35등 :  로맨틱크라운 ▼ 25
36등 :  청바지 ▲ 191
37등 :  blouse ▲ 30
38등 :  롱패딩 ▼ 4
39등 :  에잇세컨즈 ▲ 19
40등 :  무스탕 ▼ 11
41등 :  무신사 스탠다드 ▲ 241
42등 :  여자 무스탕 ▲ 174
43등 :  여자터틀넥 -
44등 :  커버낫 ▲ 756
45등 :  하이웨스트 ▲ 192
46등 :  나이키 ▲ 39
47등 :  블레이저 -
48등 :  속옷 -
49등 :  여성코트 ▲ 58
50등 :  울코트 ▼ 25
51등 :  트레이닝 바지 -
52등 :  하프코트 -
53등 :  oioi ▲ 74
54등 :  덤블 -
55등 :  머플러 ▲ 80
56등 :  야상 ▲ 647
57등 :  양말 ▲ 148
58등 :  덕케 -
59등 :  무신사스탠다드 ▲ 542
60등 :  반스 ▲ 35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9,004 좋아요
미나브(MINAV)는 "예술적 표현보다는 옷의 본질적인 의미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를 슬로건으로 시시각각 변화해가는 패션의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불필요한 디테일을 덜어내어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의 에센셜 상품으로 제시합니다.

컬러 분류

  • 스태프
  • 48255

  • 48253

  • 48252

  • 47947

  • 47944

  • 47943

  • 47828

  • 47827

  • 47435

  • 47434

  • 47433

  • 47061

  • 47059

  • 47058

  • 45351

  • 45348

  • 44907

  • 44898

  • 44896

  • 44348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전체 전체 전체

시각적 따뜻함

시각적 따뜻함

미나브(MINIV)의 코트. 피코트인데 세상에 피코트가 참 많다보니 미나브는 일련의 코트들과 스스로의 코트가 구분되게끔 만드는 지점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시어링 칼라를 만들었다. 그래서 한결 더 따뜻하게 보이고, 그래서 한결 더 부드러운 인상을 전한다. 겨울에 맞서는 여성복이라면 갖춰야 할 요소를 충실히 갖췄다. 당연히 포함해야 할 요소, 하지만 쉽게 지나치곤 하는 요소인 ‘시각적 따뜻함’ 말이다. / 에디터 : 장윤수

색

미나브(MINAV)의 티셔츠. 전형적인 노란색의 배경에 전형적인 빨간색의 글씨, 그리고 더 말할 필요 없는 하얀색 줄이 올랐다. 익숙한 색 들이며 시도하기에 충분히 쉬운 색 들이다. 하얀 티셔츠와 검은 티셔츠만 가득한 세상에서 살았다면, 이번 여름에는 색을 시도해보자. 이 정도의 색이면 첫걸음의 보행기로 잘 어울릴 것이다. / 에디터 : 장윤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