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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onepiece ▲ 19
2등 :  후리스 ▼ 1
3등 :  안다르 ▲ 145
4등 :  맨투맨 ▲ 1
5등 :  코트 ▲ 21
6등 :  키르시 ▲ 5
7등 :  경량패딩 ▲ 17
8등 :  여성트레이닝복 ▲ 6
9등 :  스컬프터 ▼ 1
10등 :  니트 ▼ 1
11등 :  여자 바람막이 ▲ 311
12등 :  후드 ▲ 15
13등 :  숏패딩 ▼ 7
14등 :  아디다스 ▲ 3
15등 :  여자 기모 -
16등 :  여자바지 ▲ 94
17등 :  러브이즈트루 -
18등 :  오아이오아이 ▲ 317
19등 :  후드티 ▼ 16
20등 :  가디건 ▲ 8
21등 :  무스탕 ▲ 8
22등 :  양털 ▲ 49
23등 :  여자 조거팬츠 ▲ 137
24등 :  크롭자켓 -
25등 :  하이웨스트 ▲ 212
26등 :  슬랙스 ▲ 73
27등 :  아노락 ▲ 14
28등 :  후드집업 ▲ 38
29등 :  기모 맨투맨 -
30등 :  플리스 ▼ 28
31등 :  블레이져 ▲ 616
32등 :  야상 ▲ 671
33등 :  여자숏패딩 ▲ 19
34등 :  덕케 -
35등 :  메인부스 -
36등 :  여성 반지갑 -
37등 :  여자 가디건 ▼ 5
38등 :  자켓 ▼ 31
39등 :  조거팬츠 ▲ 74
40등 :  트렌치코트 ▲ 794
41등 :  네스티팬시클럽 ▲ 46
42등 :  노와이어 브라 -
43등 :  로맨틱크라운 ▼ 33
44등 :  로퍼 ▲ 46
45등 :  바나실 -
46등 :  여성가디건 ▲ 680
47등 :  여성코트 ▲ 60
48등 :  여자 반바지 -
49등 :  트레이닝 바지 -
50등 :  blouse ▲ 17
51등 :  가방 ▼ 18
52등 :  목폴라 ▼ 48
53등 :  앤더슨벨 ▲ 96
54등 :  양말 ▲ 151
55등 :  여성레인코트 ▲ 672
56등 :  여자맨투맨 -
57등 :  점퍼 ▲ 21
58등 :  더블유브이프로젝트 ▲ 128
59등 :  로라로라 ▲ 504
60등 :  롱패딩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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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ANT(노앙)은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로, 편안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룩을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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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없는 팬츠

어디에도 없는 팬츠

노앙(NOHANT)의 와이드 슬랙스. 노앙에는 늘 기대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이 있다. 스스로 원하는지도 몰랐지만, 보는 순간 원하게 되는 아이템. 그게 바로 노앙의 오리지널리티일 것. 이 와이드 슬랙스도 그렇다. 멀리서 보면 슬랙스 같기도 하고 그저 폭이 넓은 트랙 팬츠 같기도 한 모습. 샛노란 사이드 라인이 더욱 이 제품의 카테고리를 헷갈리게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슬랙스가 필요한 셔츠, 코트 스타일링에도 척, 트랙 팬츠가 필요한 후디, 스웨트셔츠 스타일링에도 척척이니까. / 에디터 : 홍정은

봄을 알리는 재킷

봄을 알리는 재킷

노앙(Nohant)의 블레이저 재킷. 봄을 맞이해 블레이저를 찾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직업적 소명의식을 갖고 찾아낸 재킷. 한눈에 봐도 온몸으로 ‘나는 봄을 위해 태어났어’라고 말하는 듯하지 않은가? 우선 한 톤 밝게 뽑아낸 핑크와 네이비 컬러부터가 인상적이다. 루즈하게 떨어지는 어깨라인과 박시한 핏은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줄 필수요소. 사선으로 포개어진 뒷면의 디테일과 스트랩은 재킷을 더 유니크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과하지 않은 심플한 마무리를 위해 이너로 티셔츠나 스웨트셔츠만 입어주면 완성이다. 이 아이템은 망설일 필요가 없겠다. / 에디터 : 김지연

가장 찬란한 순간

가장 찬란한 순간

노앙(NOHANT)의 피케셔츠. 첫 직장 면접 때 이런 질문을 받은 적 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나요?’. 찰나의 고민도 없이 ‘대학생이요!’라고 대답했다. 철도 없고, 돈도 없었으며, 대책까지 없던 시절이지만 낭만이 있었기 때문. 이처럼 각자의 이유로 되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을 텐데, 노앙도 캠퍼스의 낭만을 누리던 때라고 한다. 그 때문일까? 루즈한 어깨선과 다소 큼직한 버튼의 피케셔츠가 대학생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나타낸다. 칼라와 소매 끝에는 스트라이프 밴딩으로 디자인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구김 걱정 없이 입기 좋은 스웨트 소재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개인적으로 에디터는 점심시간에 구경했던 축구하는 남자 선배들이 그리울 때 꺼내 입을 참이다. / 에디터 : 전해인

정답은 없다

정답은 없다

노앙(Nohant)의 스웨트셔츠와 스웨트팬츠. 우리는 스웨트셔츠와 팬츠를 익히 ‘편안한 옷’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놈코어(Noemcore)’ 스타일이 패션계의 화두로 자리매김하면서, 격식을 갖춘 자리에서도 스웨트셔츠와 팬츠를 쉽게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트렌드에 따라 패션 아이템은 그 접근 방식이 늘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노앙의 스웨트셔츠 역시 ‘Lovely’와 ‘Lonely’ 속 한 글자의 차이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갖게 되었다. 어느 쪽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이 옷들처럼, 스웨트셔츠와 스웨트팬츠 역시 때에 따라 입고 싶을 때 착용하면 그만이겠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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