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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INATE(노미나떼)는 포멀한 디테일의 캐주얼 웨어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움을 나타내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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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이거 하나면 끝

올겨울 이거 하나면 끝

포멀한 디테일의 감각적인 캐주얼 웨어를 선보이는 노미나떼(NOMINATE)의 퍼코트. 울 소재와 가장 흡사한 고급 퍼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게다가 볼륨감 있는 실루엣 덕분에 온몸을 따뜻하게 감싸준다. 오버핏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로 구성해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다. / 에디터 : 안혜민

툭 떨어지는 핏

툭 떨어지는 핏

노미나떼(NOMINATE)가 만든 하프 코트의 매력은 무궁하다. 롱코트와 숏재킷의 중간에 위치하는 길이, 넉넉한 와이드 칼라, 그리고 여유롭게 떨어지는 어깨선. 무엇보다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래글런 소매가 주는 실루엣이 참 예쁘다. 스커트나 캐주얼한 팬츠와 잘 어울리는 고마운 아이템이니 놓치지 않길! / 에디터 : 방지수

바닷가에서

바닷가에서

노미나떼(Nominate)의 로브 원피스. 휴가가 한창인 지금, 에디터도 휴가 계획으로 분주하다. 목적지는 휴양지로 결정했으니, 그에 맞는 옷을 찾을 차례다. 아무래도 평소에 입던 옷보다는 시도조차 못했던 옷들에 눈길이 많이 간다. 항상 캐주얼 차림으로 다니는 에디터에게 노미나떼의 로브 원피스는 꽤나 도전적인 옷이다. 그래서 선택했다. 청순하고 싶었던 에디터의 욕망을 풀 기회다. 세로 스트라이프와 솔리드 핑크로 반반씩 나눠진 독특한 디자인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와 여성스럽게 보이는 효과를 두루 갖췄다. 아무래도 이번 휴가에서는 SNS에 올릴 사진을 건질 수 있을 것만 같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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