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INSA

검색 이미지 검색
1등 :  맨투맨 ▲ 4
2등 :  onepiece ▲ 18
3등 :  여성트레이닝복 ▲ 11
4등 :  여자숏패딩 ▲ 48
5등 :  코트 ▲ 21
6등 :  후리스 ▼ 5
7등 :  후드티 ▼ 4
8등 :  롱패딩 ▲ 26
9등 :  키르시 ▲ 2
10등 :  양털 ▲ 61
11등 :  가디건 ▲ 17
12등 :  경량패딩 ▲ 12
13등 :  후드집업 ▲ 53
14등 :  무스탕 ▲ 15
15등 :  여자 무스탕 ▲ 201
16등 :  플리스 ▼ 14
17등 :  로퍼 ▲ 73
18등 :  미니백 -
19등 :  숏패딩 ▼ 13
20등 :  니트 ▼ 11
21등 :  오아이오아이 ▲ 314
22등 :  백팩 ▲ 17
23등 :  스컬프터 ▼ 15
24등 :  조거팬츠 ▲ 89
25등 :  폴라티 ▲ 826
26등 :  로맨틱 크라운 ▲ 12
27등 :  여자맨투맨 -
28등 :  자켓 ▼ 21
29등 :  키르시 맨투맨 ▲ 786
30등 :  목폴라 ▼ 26
31등 :  크롭 ▼ 15
32등 :  blouse ▲ 35
33등 :  라이더자켓 ▲ 23
34등 :  패딩 ▲ 47
35등 :  디스커버리 ▲ 509
36등 :  레더 라이더 -
37등 :  여자 트렌치코트 -
38등 :  플리스자켓 -
39등 :  안다르 ▲ 109
40등 :  벨벳 ▲ 57
41등 :  오버핏 후드티 -
42등 :  점프수트 ▲ 124
43등 :  반스 ▲ 52
44등 :  야상 ▲ 659
45등 :  여자 가죽자켓 ▲ 272
46등 :  여자 스키니 -
47등 :  여자 코트 ▲ 701
48등 :  집업 ▲ 293
49등 :  치마 ▲ 6
50등 :  핸드메이드 코트 ▲ 33
51등 :  무신사 스탠다드 ▲ 231
52등 :  슬랙스 ▲ 47
53등 :  아노락 ▼ 12
54등 :  여성슬립온 -
55등 :  여자 바람막이 ▲ 267
56등 :  여자코트 -
57등 :  후드 ▼ 30
58등 :  래쉬가드 -
59등 :  롱스커트 ▼ 23
60등 :  엠블러 -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148 좋아요
OGRAM(오그램)은 여행을 공유하며, 설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전체 전체 전체

여행을 선물해준 여행 가방

여행을 선물해준 여행 가방

오그램(Ogram)의 여행 가방. 조금 창피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혼자서 멀리 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다. 완벽한 계획에 대한 강박과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무언가를 잃어버릴 것 같다는 염려 때문이다. 이런 걱정들은 나이가 들어감에도 여행 한번 제대로 떠나보지 못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여행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매일을 살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한 디자인의 여행 가방이지만 왠지 신뢰가 묻어 나오는 실루엣을 지닌 아이템이었다. 우레탄 소재의 더블 휠은 어떤 계획에도 발맞춰 움직여줄 것처럼 든든했고, 3.3kg ~ 4kg의 무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볍게 해줄 것 같았다. 더불어 기내용 크기로 제작된 사이즈라 물건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줬다. 그렇게 매일을 똑같이 살아왔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은 커다란 선물처럼 변화를 던져줬다. 자, 이번에는 당신이 이 선물을 받아볼 차례다. / 에디터 : 조항송

삶을 변화 시킬 체인백

삶을 변화 시킬 체인백

오그램(Ogram)의 체인백. 많은 사람이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는 가운데 아이템의 디자인도 점점 간소해지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크기도 마찬가지. 아담한 크기에 필요한 기능만 갖춘 미니멀한 아이템의 향연이다. 오그램의 체인백도 미니멀 라이프에 한몫 한다. 적당한 크기와 딱 필요한 만큼의 수납공간,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 큰 가방을 선호했던 에디터는 굳이 넣지 않아도 될 물건까지 꾸역꾸역 넣곤 무겁다고 한숨 쉴 때가 많았다. 생각해보면 나와 당신, 우리가 쓰는 건 정해져 있다. 핸드폰, 파우더 팩트, 립스틱 그리고 카드 한 장. 회사나 모임에 갈 때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욕심부리지 않고 ‘딱 필요한 만큼’만 취할 때 삶이 좀 더 윤택해질 것이다. 몸이 가벼워지는 건 덤이다. / 에디터 : 김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