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역시즌 캠페인
배너 닫기

WUSINSA

검색 이미지 검색
1등 :  여성 래쉬가드 ▲ 12
2등 :  onepiece ▲ 9
3등 :  반팔 ▲ 24
4등 :  원피스 ▼ 3
5등 :  린넨 원피스 ▲ 121
6등 :  샌들 -
7등 :  크롭티 ▲ 2
8등 :  키르시 ▲ 16
9등 :  반바지 ▼ 4
10등 :  여자 반팔 -
11등 :  래쉬가드 ▲ 218
12등 :  blouse ▼ 4
13등 :  스컬프터 ▲ 18
14등 :  블라우스 ▲ 1
15등 :  여자샌들 ▲ 33
16등 :  크롭 ▲ 103
17등 :  디스이즈네버댓 ▲ 35
18등 :  조거팬츠 ▲ 51
19등 :  웨스트 -
20등 :  점프수트 ▲ 180
21등 :  로맨틱 크라운 ▲ 54
22등 :  린넨 -
23등 :  셔츠 ▲ 16
24등 :  에코백 ▼ 4
25등 :  여성 코트 ▲ 84
26등 :  나시 ▼ 10
27등 :  민소매 ▼ 1
28등 :  아디다스 ▲ 4
29등 :  여자 블라우스 -
30등 :  크로스백 ▲ 40
31등 :  가방 ▲ 13
32등 :  맨투맨 ▼ 18
33등 :  오아이오아이 ▲ 585
34등 :  반팔티 ▼ 24
35등 :  키르시 헤드 래쉬가드 -
36등 :  LMC ▲ 37
37등 :  남자 반팔티 -
38등 :  신발 ▼ 35
39등 :  슬리퍼 ▲ 141
40등 :  여자 레깅스 -
41등 :  트레이닝바지 -
42등 :  목걸이 ▼ 13
43등 :  배럴 -
44등 :  유라고 -
45등 :  로라로라 ▲ 115
46등 :  여성 청바지 -
47등 :  여자 집업래쉬가드 -
48등 :  여자바지 ▲ 91
49등 :  청바지 ▲ 42
50등 :  반스 ▼ 12
51등 :  여성속옷 -
52등 :  바지 ▲ 189
53등 :  여성 슬랙스 ▲ 55
54등 :  여자 나시 ▲ 138
55등 :  여자 반바지 ▼ 21
56등 :  여자 트레이닝 바지 ▼ 52
57등 :  와이드데님 -
58등 :  칼하트 ▲ 83
59등 :  나이키 -
60등 :  백팩 ▼ 30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7,311 좋아요
PUMA(푸마)는 다즐러에 의해 독일에서 만들어진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현재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높은 퀄리티와 다양한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컬러 분류

  • 코디
  • 스태프
  • 29440

  • 29439

  • 27479

  • 27478

  • 27477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전체 전체 전체

스웯, 스웩

스웯, 스웩

푸마(PUMA) 스웨이드 스니커즈. 아직 태양이 뜨겁다고 게으름 피울 때가 아니다. 재빨리 가을 아이템을 준비하는 자가 '스웩'을 얻으니까. 찬바람 나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스웨이드' 제품. 그 중에서도 푸마 바스켓 스트랩 소프트 프리미엄 스니커즈면 '스웨이드 스웩'을 가질 수 있다. 벨크로 타입이라 신기 편한 것은 물론 사이드에 천공은 통기성을 높였다. 힐컵엔 푸마 로고를 음각으로 새겨 진짜 푸마가 날뛰는 현장감을 더한 디자인 요소가 돋보인다. 이거면 내 발소리는 뚜벅 뚜벅 대신 '스웯, 스웩'이 될 듯! / 에디터 : 유새린

여성을 위한 어글리 슈즈

여성을 위한 어글리 슈즈

푸마(PUMA)의 새로운 어글리 스니커즈 썬더 데저트. 스펙트라, 일렉트릭 등 푸마의 썬더 라인의 계보를 잇는 데저트가 무신사 스토어에 출시했다. 알렉산더 맥퀸과의 컬래버레이션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에 청키 트렌드의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어글리 스니커즈. 기성품과 다르게 특별한 점이 있으니 바로 컬러다. 톡톡 튀는 팝 컬러를 빼고 베이지, 그린 등 하나의 컬러로 통일해 고급스럽다는 것이다. 원 컬러이지만 스웨이드, 가죽, 메시 등 소재마다 느껴지는 발색이 달라 톤온톤의 묘미가 제대로! 사이즈 스펙트럼이 220부터 250까지 구성되어 남성들에게 제한적이라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 에디터 : 권현근

여름 신발

여름 신발

푸마(PUMA)의 에스파드리유. 맨발을 드러낼 수 있는 봄부터 긴 바지에 슬리퍼를 즐겨 신는다. 길에서 마주하는 슬리퍼 신은 사람들이 봄부터 많은 걸 보면 슬리퍼를 좋아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은 듯하다. 게다가 몇 해 전부터 슬라이드 바람이 불어 신을 수 있는 디자인이 다양해진 것도 기쁜 일이다. 푸마의 에스파드리유 슬라이드는 얼핏 봤을 때 실내화 같은 인상을 주는데 그 덕분에 한결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발등만 앞으로 집어 넣으면 되는, 적당히 가려주고 산뜻하게 포인트가 되는 신발이라 여름 내내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에디터 : 오별님

명문가의 막내딸

명문가의 막내딸

푸마(Puma)의 “바스켓 하트 페이턴트” 스니커즈. 과거 인기 있던 스니커즈는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재해석된다. 1968년 농구화로 탄생한 푸마 바스켓 스니커즈도 마찬가지다. 코트와 거리를 누비던 스니커즈는 어느 순간 시대의 아이콘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좀 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여성들을 사로잡을 포인트는 바로 신발 끈. 푸마는 얇고 촘촘한 신발 끈 대신 리본처럼 풍성한 신발끈을 택했다. 매듭을 묶으면 하나의 어여쁜 리본이 완성된다. 컬러는 레드, 그리고 마시멜로우 컬러로, 다양한 스타일에 찰떡처럼 잘 어울리는 컬러다. 마지막으로 농구화를 기반으로 했던 전통을 이어받아 착용감은 매우 편하다. 구두를 신기 싫은 날,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이 끌리는 날 신으면 좋다. 걷는 걸음마다 즐겁고 경쾌할 테니까. / 에디터: 김도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