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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여성 래쉬가드 ▲ 1
2등 :  반팔 ▲ 49
3등 :  onepiece ▲ 12
4등 :  원피스 ▼ 3
5등 :  디스이즈 네버댓 -
6등 :  래쉬가드 ▲ 58
7등 :  반팔티 ▲ 108
8등 :  키르시 ▲ 10
9등 :  여자 반바지 -
10등 :  린넨 원피스 ▲ 21
11등 :  blouse ▲ 189
12등 :  로맨틱크라운 ▲ 471
13등 :  맨투맨 ▼ 7
14등 :  캔버스 -
15등 :  여자가방 ▲ 261
16등 :  아디다스 ▲ 18
17등 :  에잇세컨즈 -
18등 :  크롭티 ▼ 15
19등 :  슬리퍼 ▲ 27
20등 :  점프수트 ▼ 4
21등 :  카라티 ▲ 162
22등 :  미니 크로스백 -
23등 :  여성반지갑 -
24등 :  나이키 ▲ 81
25등 :  Lmc -
26등 :  블라우스 ▼ 2
27등 :  가방 ▲ 399
28등 :  샌들 ▲ 11
29등 :  여자 래쉬가드 ▲ 11
30등 :  여자반바지 ▲ 248
31등 :  타이다이 ▲ 5
32등 :  반스 ▲ 34
33등 :  신발 ▲ 547
34등 :  킨 여성 샌들 -
35등 :  킨 여자 -
36등 :  메신저백 ▼ 13
37등 :  반바지 ▼ 27
38등 :  -
39등 :  LMC ▲ 309
40등 :  네스티팬시클럽 ▲ 67
41등 :  레깅스 ▲ 182
42등 :  숏패딩 -
43등 :  스컬프터 ▼ 39
44등 :  여자 카드지갑 -
45등 :  오프숄더 블라우스 -
46등 :  휠라 ▼ 3
47등 :  비키니 ▼ 2
48등 :  에잇세컨즈 여성 ▲ 555
49등 :  에코백 ▲ 71
50등 :  티셔츠 ▲ 668
51등 :  남자반팔티 -
52등 :  닥터마틴 ▲ 11
53등 :  바지 ▲ 100
54등 :  수영복 ▲ 105
55등 :  슬링백 -
56등 :  여성 신발 -
57등 :  여자반팔티셔츠 -
58등 :  원더브라 -
59등 :  커버낫 ▲ 127
60등 :  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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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ILAN(버밀란)은 자기만의 색상을 뜻합니다. 자기만의 색상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 프로세스의 기본 정신을 고수합니다. 버밀란 심볼은 연결을 뜻합니다.연결이란 특정공간에서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것은 곧 일상 어디에서나 자유로운 여행입니다. 버밀란 제품은 일상에서 시작되어 시간이 지나도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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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가방

요술 가방

버밀란(Vermilan)의 도플 크로스백. 여성용 가방은 실로 요술 가방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찌 그 작고 연약한 체구 안에서 그리도 많은 물건이 쏟아져 나오는지. 그만큼 휴대해야 하는 아이템이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많은 브랜드들은 여성용 가방을 만들 때 작은 크로스백일지라도 넉넉한 수납공간과 포켓을 두루 갖춰야 한다는 걸 잊지 않는다. 버밀란의 반달 모양 크로스백은 두 개의 지갑을 합쳐 놓은 형태를 띤다. 자연스레 수납공간도 두 개로 나누어져 있다. 서브 수납공간 안에는 카드 수납부가 있어 지갑을 대신한다. 지갑이 차지하는 공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천연 소가죽으로 만들어져 굉장히 매끈하다. 때에 따라서는 스트랩을 조절해 클러치 백으로도 들 수 있다. 이만하면 굉장히 실용적이다. 과연 요술 가방이라 불릴 만하다.

편지 왔어요!

편지 왔어요!

버밀란(Vermilan)이 만든 중지갑. 천연 소가죽에 버건디 컬러를 입히고 골드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지갑을 열었을 때 확장되는 면적만큼 다양한 수납공간이 펼쳐진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 놀라웠다. 디자인은 편지봉투의 모양을 본떠 그렸다.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지갑 안에다 지폐 한 장에 편지도 한 장 같이 넣어주면 좋겠다. 받는 사람은 무얼 더 좋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