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INSA

검색 이미지 검색
1등 :  코트 ▲ 8
2등 :  숏패딩 ▲ 29
3등 :  후드티 ▼ 2
4등 :  스컬프터 ▲ 15
5등 :  맨투맨 ▼ 3
6등 :  탈모 ▲ 15
7등 :  무스탕 ▲ 11
8등 :  후리스 ▲ 6
9등 :  후리스 여자 ▲ 16
10등 :  onepiece ▼ 3
11등 :  퍼자켓 ▲ 65
12등 :  민트 ▲ 12
13등 :  여성숏패딩 ▼ 1
14등 :  크롭 ▲ 1
15등 :  여성손목시계 -
16등 :  후드집업 ▼ 6
17등 :  롱코트 ▲ 12
18등 :  여성로퍼 ▲ 22
19등 :  여성트레이닝복 ▲ 24
20등 :  니트 ▼ 17
21등 :  롱패딩 ▼ 4
22등 :  오아이오아이 ▲ 49
23등 :  크랭크 ▲ 314
24등 :  플리스 ▼ 18
25등 :  에잇세컨즈 ▲ 7
26등 :  여성수영복 ▲ 38
27등 :  여자트렌치코트 ▲ 42
28등 :  와이드 -
29등 :  휠라 ▲ 13
30등 :  경량 패딩 ▲ 48
31등 :  긴팔티셔츠 -
32등 :  레깅스 ▲ 26
33등 :  백팩 ▲ 2
34등 :  체크자켓 ▲ 90
35등 :  코듀로이 팬츠 ▲ 4
36등 :  투피스 ▲ 305
37등 :  트랙팬츠 ▼ 9
38등 :  나이키 ▲ 68
39등 :  여자후드티 ▲ 31
40등 :  핸드메이드 코트 ▲ 5
41등 :  long skirt ▲ 62
42등 :  겨울 -
43등 :  경량패딩 ▼ 32
44등 :  래쉬가드 ▲ 37
45등 :  빠흐 ▲ 66
46등 :  슬랙스 ▼ 10
47등 :  양털 ▼ 43
48등 :  여성 셔츠 -
49등 :  여자 가디건 ▲ 70
50등 :  크롭맨투맨 -
51등 :  크롭자켓 ▲ 170
52등 :  트랙 ▲ 45
53등 :  후드 ▼ 40
54등 :  가디건 ▼ 49
55등 :  미니스커트 ▲ 87
56등 :  선글라스 ▲ 91
57등 :  숏코트 -
58등 :  스트라이프 ▲ 221
59등 :  스트라이프티 -
60등 :  야상 ▲ 29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Women
패션 에디터가 직접 고른 아이템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스타일링 팁, 이미지와 함께 무신사 큐레이팅 숍에서 만나보세요.

의미가 중요해

  • 2017.09.15 18:59:00
  • 1,594

글륵(Gluck)의 “탄생석 시계 BS01”. 여자의 시계, 과연 어떤 의미일까? 가방에는 다양한 의미가 부여되지만 시계라고 하면 좀 더 남자에게 무게가 쏠리는 아이템 아니었던가.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자. 여자의 시계는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과 더불어 액세서리의 역할도 가능해야 한다. 그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 더할나위 없다. 글륵은 시계에 ‘탄생석’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각기 다른 탄생석이 시계의 1시부터 12시에 매치되어 박혀있다. 컬러는 로즈골드와 실버, 특히 골드는 문자판이 화이트와 블루로 나뉜다. 얇은 굵기의 스트랩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하는 이 시계를 당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비단 여자친구만이 아닌 어머니, 좀 낯간지럽지만 여동생이나 누나에게도. 점수 따서 나쁠 것 없다. / 에디터 : 김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