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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맨투맨 ▲ 1
2등 :  onepiece ▲ 5
3등 :  후리스 ▲ 11
4등 :  후드티 ▼ 3
5등 :  스컬프터 ▲ 14
6등 :  오아이오아이 ▲ 65
7등 :  숏패딩 ▲ 24
8등 :  안다르 ▲ 80
9등 :  플리스 ▼ 3
10등 :  코트 ▼ 1
11등 :  키르시 ▲ 39
12등 :  니트 ▼ 9
13등 :  양털 ▼ 9
14등 :  후드집업 ▼ 4
15등 :  로퍼 ▲ 12
16등 :  아노락 ▲ 98
17등 :  패딩 ▲ 209
18등 :  경량패딩 ▼ 7
19등 :  원피스 ▲ 53
20등 :  여자 숏패딩 ▲ 191
21등 :  트렌치코트 ▲ 20
22등 :  터틀넥 ▲ 749
23등 :  가디건 ▼ 18
24등 :  청바지 ▲ 99
25등 :  여성트레이닝복 ▲ 18
26등 :  마하그리드 ▲ 8
27등 :  백팩 ▲ 8
28등 :  크롭 ▼ 13
29등 :  후드 ▼ 16
30등 :  라이더자켓 ▲ 154
31등 :  무스탕 ▼ 13
32등 :  여자 코트 ▲ 270
33등 :  oioi ▲ 202
34등 :  핸드메이드 코트 ▲ 11
35등 :  가방 ▲ 97
36등 :  조거팬츠 ▲ 8
37등 :  여성코트 -
38등 :  롱패딩 ▼ 21
39등 :  여자코트 ▲ 178
40등 :  로맨틱크라운 ▲ 97
41등 :  무신사 스탠다드 ▲ 552
42등 :  여성 코트 -
43등 :  아디다스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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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등 :  로라로라 ▲ 212
46등 :  여성 반지갑 ▲ 158
47등 :  옥스퍼드 -
48등 :  여자 시계 -
49등 :  여자 조거팬츠 ▲ 112
50등 :  blouse ▲ 80
51등 :  목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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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등 :  후아유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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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등 :  여성항공점퍼 ▲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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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 마니아

  • 2018.02.13 18:07:40
  • 2,980

키르시(Kirsh)의 ‘피시 테일 파카’. ‘야상’이라고 불리는 필드 재킷, 왁스드 재킷, 피시 테일 파카 등 다양한 아우터를 소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피시 테일 파카를 가장 좋아하는데, 내피가 없는 아우터를 가장 선호한다. 넉넉한 실루엣이 숨기고 싶은 바디라인을 보안해주며, 밀리터리 재킷답게 활동성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새로운 봄 아우터로는 무언가 다른 것을 고민했는데, 역시나 눈길이 자연스레 이 아이템에 향한다. 키르시의 ‘피시 테일 파카’는 내피가 없는 부분부터 허리 라인과 밑단에 스트링을 넣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드롭 숄더 라인과 무릎에 닿는 길이까지 완벽하게 마음에 든다. 다가오는 봄에는 다른 아우터에 눈독 들이지 않아도 충분하겠다. 키르시가 잘 만든 탓이다. / 에디터 : 전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