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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가을

  • 2018.11.02 12:00:48
  • 400
  • 1

아르테노스튜디오의(ARTENO STUDIO) 캐시미어 카디건. 오후부터 평년 가을 기온으로 돌아간다는 기쁜 소식. 가을이 다 가버린 줄 알고 아쉬웠던 큰 이유 중 하나는 카디건이었다. 가을의 상징, 가을의 아이템 카디건! 아우터로 입을 화려한 카디건도 좋지만 차분한 느낌의 클래식 카디건만 걸치고 싶었다. 물론 겨울 아우터 안에 겹쳐 입어도 좋지만 롱슬리브 티셔츠 위에 카디건만 걸칠 수 있는 마지막 가을 시즌이 아닐까? 오버핏의 편안한 실루엣에 따뜻한 캐시미어로 제작한 아르테노스튜디오의 카디건이 필요한 이유다. / 에디터 : 홍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