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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가디건 -
2등 :  여자 바람막이 ▲ 1
3등 :  후드집업 ▲ 22
4등 :  원피스 ▲ 26
5등 :  여성트레이닝복 -
6등 :  블라우스 ▲ 13
7등 :  트렌치코트 ▲ 2
8등 :  크롭 ▲ 4
9등 :  스컬프터 ▼ 5
10등 :  지갑 ▼ 2
11등 :  조거팬츠 ▲ 10
12등 :  맨투맨 ▼ 6
13등 :  반팔 ▼ 11
14등 :  데님자켓 ▲ 60
15등 :  키르시 ▼ 2
16등 :  플리스 ▲ 926
17등 :  린넨 자켓 ▲ 221
18등 :  셔츠 ▲ 8
19등 :  스퀘어넥 ▲ 699
20등 :  인스턴트 펑크 ▲ 115
21등 :  여성투피스 ▲ 32
22등 :  크랭크 ▲ 162
23등 :  long skirt ▲ 184
24등 :  raive -
25등 :  가방 ▲ 6
26등 :  닥터마틴 ▲ 131
27등 :  러브이즈트루 ▲ 568
28등 :  로맨틱크라운 ▼ 10
29등 :  바람막이 ▲ 14
30등 :  슬랙스 ▲ 20
31등 :  엑셀시오르 ▲ 56
32등 :  여성코트 ▲ 56
33등 :  점프수트 ▼ 19
34등 :  크롭 오프숄더 ▲ 863
35등 :  Have a good time -
36등 :  마스크 ▲ 80
37등 :  메인부스 ▲ 205
38등 :  목걸이 -
39등 :  무신사 스탠다드 -
40등 :  스키니 -
41등 :  오드원아웃 ▼ 6
42등 :  오호스 -
43등 :  와이드 슬랙스 ▲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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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등 :  트레이닝 반바지 -
47등 :  패딩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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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등 :  꼼파뇨 맨투맨 -
54등 :  나이키 모자 ▲ 482
55등 :  널디 ▲ 4
56등 :  뉴발란스 ▲ 502
57등 :  데님스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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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할 재킷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의 스타디움 재킷. 사람에게 첫눈에 반한 적은 없지만 옷을 보면 간혹 반하는 편이다. 최근에 또 한 번 첫눈에 반한 재킷을 소개한다. 오렌지 컬러의 트위드 소재로 낯설지만 매력적인 스타디움 재킷이다. 가죽 소재나 스웨트 소재의 스타디움 재킷은 많이 봤지만 트위드 소재는 처음이다. 톡톡 튀는 컬러도 낯선 조합의 디자인도 모두 설레게 한다. / 에디터 : 전해인

사심 충족 점퍼

러닝하이(Running High)의 스태디움 점퍼(Bing Logo Stadium Jumper). 2016년 프로 야구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야구 ‘덕녀’ 에디터에 겨울은 다른 사람들 보다 더욱 메마르고 건조한 계절이다. 왜? 야구가 없으니까! 이미 몇 차례 큐레이팅을 통해 야구 점퍼로 유용할만한 아이템을 추천한 바 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이 아이템만큼 에디터의 마음을 뒤흔든 옷도 없다. 4온스 퀼팅 처리된 고밀도 트윌 안감은 보온성을 더해준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오후 6시 30분부터 2~3시간 이상 야구장에 앉아있으려면 도톰한 옷은 필수적이다. 또한 레글런 슬리브 패턴을 사용하여 박시하면서도 체형에 알맞게 떨어진다. 남, 여 공용이라고 하니 푸른 피가 흐르는 애인에게도 거인의 기운을 불어 넣어 줄 베이지 컬러 역시 마음에 든다. 몇 년 동안 가을 야구 구경도 못했는데, 올해야말로 이 옷을 입고 가슴에 새겨진 패치만큼 ‘러닝 하이’ 하길!

헤비 아우터 대신!

쏘우클래식(Sew Classic)의 스태디움 재킷. 우선은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아이템. 베이식은 언제든 알맞은 답이 되어주니까. 스트라이프 패턴 립 마감은 지극히 제한적인 아이템의 포인트 노릇을 한다. 또한 울 80% 혼용 소재와 신슐레이트 라이닝으로 따뜻하게 입기 좋은 점퍼라 좋다. 물론 이 한 벌로 ‘북극 한파’를 견디기는 힘들겠지.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번 겨울이 예년에 비해 덜 추웠음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헤비 아우터보다 적당하지 싶다.

응답하라 1976

1976년작 영화 <택시 드라이버>로부터 영감을 얻은 하드보일드 코믹스(Hardboiled Comics)의 울 소재 바시티 재킷. 울과 레이온을 약 8대 2로 혼용한 원단을 사용해 거친 터치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골고루 만족시킨다. 몸 판과 소매에는 각각 6oz와 4oz의 저데니아 솜으로 퀼팅 처리해 보온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택시 드라이버>가 개봉한 1976년과 택시 드라이버 ‘트래비스’, 그리고 택시의 모습을 형상화 한 그래픽을 앞판과 뒤판에 각각 자수로 새겨 넣었다. 팔 부분은 100% 소 가죽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과 특유의 질감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