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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등 :  스컬프터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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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등 :  무스탕 ▼ 3
15등 :  여자 바람막이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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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등 :  여성트레이닝복 ▼ 7
21등 :  여자 바지 ▲ 15
22등 :  후드티 ▼ 15
23등 :  oioi -
24등 :  여성 바람막이 ▼ 8
25등 :  치마 ▲ 13
26등 :  로라로라 ▲ 30
27등 :  백팩 ▲ 17
28등 :  엠블러 ▲ 17
29등 :  여성반지갑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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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등 :  크롭후드티 ▲ 23
32등 :  피어싱 -
33등 :  가디건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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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등 :  오아이오아이 후드티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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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등 :  머플러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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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등 :  아노락 ▼ 11
44등 :  어글리슈즈 ▲ 27
45등 :  여성 수영복 ▲ 27
46등 :  여자 라이더자켓 ▲ 30
47등 :  핸드메이드 코트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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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 마니아

키르시(Kirsh)의 ‘피시 테일 파카’. ‘야상’이라고 불리는 필드 재킷, 왁스드 재킷, 피시 테일 파카 등 다양한 아우터를 소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피시 테일 파카를 가장 좋아하는데, 내피가 없는 아우터를 가장 선호한다. 넉넉한 실루엣이 숨기고 싶은 바디라인을 보안해주며, 밀리터리 재킷답게 활동성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새로운 봄 아우터로는 무언가 다른 것을 고민했는데, 역시나 눈길이 자연스레 이 아이템에 향한다. 키르시의 ‘피시 테일 파카’는 내피가 없는 부분부터 허리 라인과 밑단에 스트링을 넣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드롭 숄더 라인과 무릎에 닿는 길이까지 완벽하게 마음에 든다. 다가오는 봄에는 다른 아우터에 눈독 들이지 않아도 충분하겠다. 키르시가 잘 만든 탓이다. / 에디터 : 전해인

모험을 입을 시간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사파리 재킷. 혼자 걸을 때면 버릇처럼 ‘이대로 낯선 곳에 떨어진다면?’ 이란 망상에 가까운 허무맹랑한 생각을 가끔 하는데 그때마다 현재 입은 옷과 소지품을 검토한다. “이 정도의 배터리면 충분해. 이어폰이 있으니 심심하진 않겠어. 청바지 정도야 어디서든 문제없지. 책이라도 한 권 있으면 좋을 텐데…” 마치 지금이라도 떠날 사람처럼 혼잣말하다 겉옷에서 모든 상념이 사라지고 만다. 이러한, ‘내가 정의한 모험’은 재킷에서부터 시작된다. 외관에서 풍기는 사파리의 진한 향기를 담은 오라와 온갖 소지품을 넣을 만한 여러 개의 수납 포켓, 오로지 단색으로만 구성한 컬러, 이리저리 뒹굴어도 구김이 적은 소재 등 언제 어디서나 모험을 떠나기에 충분하다. 브랜드만 봐도 믿음이 가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파리 재킷을 입고 이제 모험을 떠날 시간이다. / 에디터 : 김다미

벌목공들의 선견지명

유즈드퓨쳐(Used Future)의 재킷. 럼버 잭 재킷은 아메리칸 캐주얼의 고전들 중 하나며, 시절에 한정되지 않고 오늘날에도 충분히 유효하다. 특유의 블록체크와 시어링이 붙은 칼라, 그리고 두툼한 모직물의 질감은 자연히 어우러지며 근사한 아우터를 이끌어낸다. 유즈드퓨쳐는 오래된 기호, 다만 여전히 유효한 기호를 지나치지 않고 읽었으며 이렇게 근사한 아우터를 만들었다. 선견지명과 선인들의 유산을 읽을 줄 아는 명민함. 이 재킷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