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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  맨투맨 -
3등 :  롱패딩 -
4등 :  디스이즈네버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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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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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청의 힘

루즈한 핏의 모아(MOAA) 빈티지 블랙진.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데님팬츠이지만 푸른 빛의 워싱은 왠지 모르게 추워 보인다. 이로 인해 가을과 겨울에는 ‘생지’로 불리는 인디고 컬러의 인기가 높은 편인데 워싱을 거친 데님 중에는 블랙진이 가히 독보적이다. 겨울에 가까워질수록 마치 제철과일처럼 빈티지 무드가 가장 멋있게 빛을 발하는 아이템인 것. 모아의 팬츠는 여유롭게 떨어지는 루즈핏이기에 워싱 데님만의 감성이 한층 더 잘 살아난다. / 에디터 : 권현근

여름용 데님 팬츠

레이디볼륨(LADY VOLUME)의 데님 팬츠. 가만히 있어도 땀으로 흠뻑 젖는 괴로운 여름. 불쾌지수가 높아져 옷이고 뭐고 달라붙는 모든 걸 허용할 수 없다. 이럴 땐 레이디볼륨의 데님 팬츠처럼 넉넉한 핏의 아이템이 최고. 완전한 오버사이즈가 아닌 적당히 여유로운 레귤러 핏이라 착용뿐만 아니라 겉으로 보기에도 더워 보이지 않는다. 허벅지에서 밑단으로 서서히 좁아지는 형태라서 캐주얼한 스타일은 모두 잘 어울린다. S, M, L 등 총 3개의 사이즈로 구성되어 체형에 맞게 선택하거나 룩에 어울리는 핏으로 고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 에디터 : 김다미

키가 커 보이는 바지

피스워커(Piece Worker)의 데님 팬츠. 곧게 뻗은 스트라이프 핏의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소개한다. 빈티지한 인디고 컬러와 자연스럽게 풀어진 밑단 커팅 디테일이 포인트. 다리를 날씬하게 잡아주는 핏 덕분에 어떤 각도에서 바라봐도 근사한 라인을 유지한다. 오래 앉거나 다리를 굽혔을 때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유연하고 편안한 착용감에 신경 썼다는 것도 장점이다. 5cm만 더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키가 커 보이는 이 데님 팬츠를 추천하겠다. / 에디터 : 김다미

지나칠 수 없다

피스워커(Piece Worker)의 ‘스트레치 데님 팬츠’. 완벽한 핏의 청바지를 원한다고? 피스워커의 데님 팬츠에 주목하자. 힙라인부터 허벅지까지 매끈하게 감싸주는 스트레이트 핏에, 하이 웨이스트로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해준다. 여기에 버튼 플라이 디테일로 레트로 무드까지 더했다. 이렇게 좋은 예쁜 청바지가 있다면 누구라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노릇일 텐데?! / 에디터 :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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