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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렇게 입어요

에어펀치(Airpunch)의 트레이닝팬츠. 언젠가부터 몸에 딱 붙는 바지를 입지 않게 되면서 핏이 넉넉하고, 밑단이 루즈하게 떨어지는 트레이닝팬츠를 구매하고 싶다는 욕구가 가득 생겨났다. 그중 에어펀치의 트레이닝팬츠는 유독 에디터의 니즈에 딱 알맞은 아이템이었다. 밴딩으로 제작된 허리 부분은 하루 종일 앉아 일하는 에디터에게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한 데일리 아이템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양쪽 사이드에 위치한 컬러 배색은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까지 더해준다. 이 팬츠에 핑크 혹은 오렌지 컬러의 후디, 스웨트셔츠를 함께 매치한다면 발랄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시킬 수 있다. 에디터가 일러주는 스타일링 팁이니 잊지 말 것! / 에디터 방그리

오늘 츄리닝 입고 클럽 간다!

클럿 스튜디오(Clut Studio)의 벨벳 트레이닝. 레트로 스포츠 스타일의 유행으로 위아래 세트로 맞춰입는 트레이닝복이 대세가 되었다. 하지만 나란 사람, 남들과 같은 옷을 입을 수는 없다. 그래서 벨벳을 선택했다. 몸을 따라 ‘촤르르’ 떨어지는 벨벳, 거기에 과감한 배색까지 더한 클럿 스튜디오의 트레이닝복을 셋업으로 맞춰 입는다면 그대로 클럽으로 향해도 될 것 같다. 과감한 컬러를 받쳐주는 촘촘하게 잡힌 프릴과 후프 형태의 지퍼는 화려함의 정점. 하프 집업 형태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과 동시에 면에 비해 신축성이 떨어지고 약한 벨벳 소재를 위한 영리한 선택 아닐까? 아무튼 나, 이거 입고 클럽 간다! / 에디터 : 김보영

추리닝(?)의 재탄생

리올그(Reorg)의 프린팅 집업과 트레이닝 팬츠. 일명 ‘추리닝’이라 불리며 잠옷을 대신하거나 운동할 때 입는 옷이라 여겨졌던 트레이닝팬츠. 그런데 요즘 트레이닝팬츠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스트리트 패션에 트레이닝 팬츠가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등장했기 때문. 리올그의 집업과 팬츠도 그 맥락을 잇는다. 강렬한 버건디 컬러에 로고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짧은 기장감의 집업은 하나만 걸쳐도 멋스럽다. 트레이닝 팬츠는 후디나 스웨트셔츠와 함께 입으면 찰떡궁합이다. 여기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췄으니 두말할 것 없다! /에디터 : 조세희

그럭저럭

엽페(Yuppe)의 팬츠. 불문학을 전공한 에디터가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불어 단어 중 ‘Comme Ci Comme Ca’라는 말이 있다. 한국어로 소리 내면 ‘꼼씨 꼼싸’, 뜻을 풀이하면 ‘그럭저럭’이란 의미다. 대단히 좋은 뜻이다. 청년 실업률 9.2%, 삼포세대 등 한국 사회를 돌아보면 온갖 퍽퍽한 일이 그득하다. 그 안에서 ‘그럭저럭’이라는 말은 99% 긍정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엽페의 바지는 어쩌면 하루하루가 각박한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뒷허리에는 밴딩이 처리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꼼씨 꼼싸라는 자수를 정면에 배치하여 유니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심어준다. 그럭저럭 예쁜 바지다. 그럭저럭 쓰임이 좋은 바지다. 하루에도 수천 개씩 쏟아져 나오는 의류 속에서 이만하면 정말, 그럭저럭 괜찮은 바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