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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돌려 입어 볼까!

댁스터(DEXXTER)의 더블유 와이드 슬랙스는 앞 주름이 제대로 잡혀있어서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핏을 선사한다. 블랙 컬러는 포멀하게, 베이지 컬러와 핑크 컬러는 캐주얼 하게 연출하기 좋아, 색깔 별로 챙겨놓고 데일리 아이템으로 돌려 입기 딱이다. / 에디터 : 남민영

입기만 해도 따뜻해

언제나 기본은 블랙. 어디에나 어울리는 블랙 팬츠는, 계절을 불문하고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다. 피스워커(PIECE WORKER)에서는 발열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입고 움직이기만 해도 온도가 2~4도 상승하는 블랙 데님 팬츠를 선보였다. 한계점 도달 후 온도를 유지해주어 겨울 내내 따뜻하게 입을 수 있고 내구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짧은 길이와 롤업이 더해진 뉴 크롭핏과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의 스니키 핏 두 가지로 준비했다. / 에디터: 김은지

근사하게 펄럭일 것

림보(Rimno)가 만든 와이드 팬츠. 에디터 개인의 생각으로는 와이드 팬츠에 있어 생명은 움직임에 따라 펄럭이는 드레이프 정도라 생각한다. 옷감의 성질과 옷 설계에 따라 그 정도가 정해지는데, 움직일 때의 모습은 물론 가만히 서있을 때에도 고유한 태를 만들어 주기에 이는 몹시 중요하다 하겠다. 림보의 와이드 팬츠를 추천하는 까닭 역시 전적으로 드레이프성 때문이다. 입었을 때의 흐르는 듯한 옷맵시. 치밀하게 계산하고 몇 번을 고쳤을 것이다.

2016년의 선택

옴펨(Homfem)의 와이드 핏 팬츠(Wide Fit Pants). 2015년에는 와이드 팬츠가 유행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신체의 단점(?)을 보완해 주면서 편안한 활동성을 보장해 준 와이드 팬츠. 덕분에 여름과 가을, 정말 열심히 입고 다녔다. 그리고 2016년 역시 나의 선택은 와이드 팬츠다. 올겨울까지는 이 디자인의 인기가 여전할 것으로 짐작된다. 옴펨의 와이드 팬츠는 울 혼방 소재여서 두께감도 적당하고 따뜻하기까지 하다. 그렇다고 무겁거나 뻣뻣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은은한 차콜 컬러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어느 아우터와 함께 입어도 시크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