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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여성스럽다니!

38컴온커먼(38COMEONCOMMON)의 밴딩 쇼츠. TV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 ‘뷔페 룩’이란 말이 나와 한동안 화제가 됐다. 그만큼 편안한 옷을 말하는 건데 허리가 밴드로 된 것이야말로 뷔페룩 트렌드에 적합한 아이템인 것 같다. 그러나 한편으론 너무 편하게만 보일까 걱정스럽기도 한다. 38컴온커먼의 밴딩 쇼츠는 이러한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예쁜 디자인을 자랑한다. 은은한 베이지색에 소재도 부드러우며 여유로운 A라인 핏이라 활동하기에도 좋다. 밴드 위로 셔링을 잡아 여성스러운 무드로 완성한 것도 신의 한 수. 편안함은 물론, 디자인까지 고려한 38컴온커먼의 밴딩 쇼츠를 눈여겨 보자. / 에디터 : 김다미

꽃 같네!

와드로브(WARDROBE)의 쇼츠. 와드로브가 선보인 쇼츠를 정면에서 보면 평범하지만 옆모습은 다르다. 둥글게 트인 사이드 슬릿 때문이다. 밑단으로 갈수록 살짝 넓어지는 실루엣은 마치 꽃잎이 만개한 듯한데, 슬릿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며 활동성까지 보장한다. 디자인과 기능 등 다양한 역할을 해내는 셈! 컬러는 네이비와 화이트 두 가지다. 네이비는 하체를 무게감 있게 잡아줘 균형 있는 실루엣을, 화이트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서머 룩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다. 꽃 같은 그대가 꼭 입어야 할 쇼츠다. / 에디터 : 전해인

대세를 따르자

더블 아드레날린 신드롬(DOUBLE ADRENALINE SYNDROME)의 쇼트 팬츠. 여름 옷차림의 기본은 쇼트 팬츠에 샌들이 아닐까? 개인적으론 무릎을 덮어 답답해 보이는 것보다 컴팩트한 실루엣의 반바지를 권한다. 더블 아드레날린 신드롬이 딱 좋은 예를 보여주는데, 실용성과 스타일이라는 두 가지 몫을 해내는 스티치 포켓까지 있으니 그야말로 더할 나위 없다. 이번 여름 대세가 될 쇼트 팬츠. 당신도 대세 스타일을 함께 즐겨보자. / 에디터 : 전해인

손쉽게 쿨!

샐러드볼(Salad Bowls)의 데님 쇼츠. 살랑이는 봄바람을 타고 돌아온 데님 쇼츠의 계절. 여자라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데님 쇼츠를 소개한다. 샐러드볼의 데님 쇼츠! 하이웨스트 실루엣에 적당히 바랜 듯한 워싱을 가미한 데님 팬츠로 슬림해보이는 효과까지 준다. 밑단은 올이 풀린 듯한 커팅 디테일을 더해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덕분에 멋 내기도 귀찮아지는 무더위에도 손쉽게 '쿨'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까지 매일 입어도 지겨울 틈이 없는 샐러드볼의 데님 쇼츠를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만나보자. / 에디터 : 홍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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