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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 :  스컬프터 ▲ 3
6등 :  경량패딩 ▲ 18
7등 :  코트 ▲ 19
8등 :  니트 ▲ 1
9등 :  여성트레이닝복 ▲ 5
10등 :  후드집업 ▲ 56
11등 :  키르시 -
12등 :  후드티 ▼ 9
13등 :  후드 ▲ 14
14등 :  양털 ▲ 57
15등 :  숏패딩 ▼ 9
16등 :  여자 바람막이 ▲ 306
17등 :  플리스 ▼ 15
18등 :  아디다스 ▼ 1
19등 :  오아이오아이맨투맨 -
20등 :  네스티팬시클럽 ▲ 67
21등 :  롱패딩 ▲ 13
22등 :  여자 기모 -
23등 :  하이웨스트 ▲ 214
24등 :  러브이즈트루 -
25등 :  오아이오아이 ▲ 310
26등 :  여자 조거팬츠 ▲ 134
27등 :  크롭자켓 -
28등 :  여자숏패딩 ▲ 24
29등 :  자켓 ▼ 22
30등 :  가디건 ▼ 2
31등 :  무스탕 ▼ 2
32등 :  아노락 ▲ 9
33등 :  blouse ▲ 34
34등 :  기모 맨투맨 -
35등 :  메인부스 -
36등 :  블레이져 ▲ 611
37등 :  슬랙스 ▲ 62
38등 :  여자터틀넥 -
39등 :  트렌치코트 ▲ 795
40등 :  니트원피스 -
41등 :  목폴라 ▼ 37
42등 :  덕케 -
43등 :  로퍼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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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등 :  조거팬츠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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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등 :  크롭 ▼ 33
50등 :  노와이어 브라 -
51등 :  로맨틱크라운 ▼ 41
52등 :  마하그리드 ▲ 533
53등 :  바나실 -
54등 :  여성코트 ▲ 53
55등 :  여자 반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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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한가득

로우로우(RAWROW)가 생각한 가방의 끝, 알 트렁크를 소개한다. 알 트렁크는 기존 캐리어와는 사소한 부분이 다르고 작은 변화만으로도 놀라움을 더한다. 손잡이의 모양을 T자로 만들어 옷이나 가방을 거는 것에 유용하고, 외부에 작고 유용한 미니 포켓 공간을 만들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다. 63L와 88L 사이즈는 스케일 핸들 기능을 더해 트렁크를 들어 간편하게 무게를 확인할 수 있는 등 수 많은 기능이 탑재된 실용성 갑의 캐리어다. / 에디터 : 이화진

늘 새것처럼 쓰고 싶다면

찌그러진 듯한 디자인으로 제작한 크래쉬 배기지(CRASH BAGGAGE)의 여행용 캐리어. 무엇이든 깨끗하게 아껴 쓰는 것에 소질이 없다. 신발이든 티셔츠든 한철만 사용하면 일년 내내 착용한 채 축구라도 한 것처럼 헌 상태가 된다. 특히 질질 끌고 다니거나 간혹 집어 던지기도 하는 여행용 캐리어는 더욱 그렇다. 이처럼 거친 행동 습성을 지닌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크래쉬 배기지. 일부러 찌그러진 디자인으로 제작해 과감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동시에 위트 있다. 강력한 견고함을 자랑하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만들어 실제로 집어 던지더라도 내용물을 확실하게 보호해준다. 무엇보다 오래 사용해도 늘 새것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에디터 : 권현근

여행을 선물해준 여행 가방

오그램(Ogram)의 여행 가방. 조금 창피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혼자서 멀리 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다. 완벽한 계획에 대한 강박과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무언가를 잃어버릴 것 같다는 염려 때문이다. 이런 걱정들은 나이가 들어감에도 여행 한번 제대로 떠나보지 못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여행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매일을 살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한 디자인의 여행 가방이지만 왠지 신뢰가 묻어 나오는 실루엣을 지닌 아이템이었다. 우레탄 소재의 더블 휠은 어떤 계획에도 발맞춰 움직여줄 것처럼 든든했고, 3.3kg ~ 4kg의 무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볍게 해줄 것 같았다. 더불어 기내용 크기로 제작된 사이즈라 물건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줬다. 그렇게 매일을 똑같이 살아왔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은 커다란 선물처럼 변화를 던져줬다. 자, 이번에는 당신이 이 선물을 받아볼 차례다. / 에디터 : 조항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