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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떠나고 싶은 가방

여행을 앞둔 이들이라면 눈여겨봐야 할 로우로우(RAWROW)의 알 트렁크. 설 연휴를 앞두고 짧게는 4일 길게는 6일 정도의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24인치의 알 트렁크를 추천한다. T자형 핸들과 부드럽게 움직이는 바퀴, 버튼 형식의 자물쇠는 물론이거니와 어디서든 트렁크의 무게를 확인할 수 있는 스케일 핸들까지 장착해 여행의 질을 높여준다. 목적지에 따라, 필요에 따라 효율적인 패킹을 원한다면 로우로우의 알 트렁크를 눈여겨보자. / 에디터 : 홍민영

완벽한 여행 파트너, 로우로우의 R TRUNK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가방, 캐리어.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만큼 튼튼함은 물론 비주얼도 마땅히 갖춰줘야 한다. 바로, 로우로우(RAWROW)의 알 트렁크처럼. 머스터드, 아이보리, 블랙, 실버 등 네 가지 기본 컬러에 기내용으로 사용 가능한 37L와 더 많은 수납이 가능한 63L, 88L로 구성된 라인업은 다양한 기능 장치를 더해 여행 시 보다 효율적인 패킹이 가능하다. 한층 더 향상된 여행의 질을 느끼고 싶다면 바로 지금 92번째 무신사 쇼케이스를 확인하자. 20% 할인된 가격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또 어쩌면 37L 기내용 캐리어에 당첨될 행운이 따를 수도 있으니 서둘러 확인해보자. / 에디터 : 홍민영

정성이 한가득

로우로우(RAWROW)가 생각한 가방의 끝, 알 트렁크를 소개한다. 알 트렁크는 기존 캐리어와는 사소한 부분이 다르고 작은 변화만으로도 놀라움을 더한다. 손잡이의 모양을 T자로 만들어 옷이나 가방을 거는 것에 유용하고, 외부에 작고 유용한 미니 포켓 공간을 만들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다. 63L와 88L 사이즈는 스케일 핸들 기능을 더해 트렁크를 들어 간편하게 무게를 확인할 수 있는 등 수 많은 기능이 탑재된 실용성 갑의 캐리어다. / 에디터 : 이화진

여행을 선물해준 여행 가방

오그램(Ogram)의 여행 가방. 조금 창피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혼자서 멀리 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다. 완벽한 계획에 대한 강박과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무언가를 잃어버릴 것 같다는 염려 때문이다. 이런 걱정들은 나이가 들어감에도 여행 한번 제대로 떠나보지 못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여행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매일을 살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한 디자인의 여행 가방이지만 왠지 신뢰가 묻어 나오는 실루엣을 지닌 아이템이었다. 우레탄 소재의 더블 휠은 어떤 계획에도 발맞춰 움직여줄 것처럼 든든했고, 3.3kg ~ 4kg의 무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볍게 해줄 것 같았다. 더불어 기내용 크기로 제작된 사이즈라 물건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줬다. 그렇게 매일을 똑같이 살아왔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은 커다란 선물처럼 변화를 던져줬다. 자, 이번에는 당신이 이 선물을 받아볼 차례다. / 에디터 : 조항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