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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 보이는 마법

엘칸토(ELCANTO)의 천연 가죽 롱부츠. 트렌드에 뒤처진 것과 트렌드를 넘어선 것은 다르다. 유행과 별개로 고유의 스타일과 영역을 지키는 아이템이 있는데, 롱부츠도 단연 그중 하나. 특히나 이런 웰링턴 부츠를 기반으로 하는 베이식 디자인이란면 신발장 속에서 10년이고 20년이고 건재할 것이다. 승마용 부츠에서 유래한 클래식 웰링턴 스타일에 지퍼 라인을 사선으로 적용해 포인트를 준 것도 눈에 띈다. 다리가 길고 매끈해 보이는 마법이랄까? 이런 아이템은 어떤 유행이 닥쳐와도 끄떡 없다. 하나는 반드시 사두어야 한다는 뜻이다. / 에디터 : 홍정은

에디터의 습관

에디터의 요상한 습관 중 하나는 운전할 때 오른쪽 신발을 벗는 것이다. 부츠나 구두를 자주 신는 편인데 페달을 밟을 때 두꺼운 밑창으로 인해 발에 감각이 떨어져서 생긴 버릇이다. 그렇다 보니 운전할 때 7~8홀짜리 부츠나 하이탑 스니커즈는 생각지도 않는다. 이럴 때 적합한 아이템을 찾다 보니 눈에 띈 닥터마틴(DR.MARTENS)의 첼시부츠. 사이드 고어 디테일로 인해 신고 벗기도 편하고 발목을 부드럽게 감싸 안정감이 있다. 매일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는 부츠이지만 정돈된 스타일링도 가능해 연출방법도 다양하니 여러모로 유용하다. / 에디터 : 권현근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슈즈

앵클부츠는 매 겨울마다 찾게 되는 아이템인 만큼 좋은 퀄리티를 갖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도라토레(DORATORE)의 앵클부츠는 이탈리아산 고급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는데 식물성 천연 재료로 태닝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더 멋스러워지는 갱년 변화를 즐길 수 있다.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측면에 지퍼를 적용했고 골드 도금의 지퍼 고리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아웃솔에는 미끄럼 방지 홈을 큐피드 문양으로 넣어 세세한 곳까지 센스 있는 디테일을 더했다. 발볼이 좁은 스타일로 발이 보다 슬림하고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구매할 때 참고해서 선택하길 바란다. / 에디터: 김은지

동상아 물럿거라

한 겨울에 발 시린 것만큼 서러운 것도 없다. 휠라(FILA)의 디스럽터2를 신으면 지금이 여름인가 싶을 정도로 발에 땀이 나는 겨울을 보낼 수 있다. 발목부터 종아리를 감싸는 부분에 퍼를 부착했기 때문. 종아리 중앙까지 덮는 높은 길이의 부츠이지만, 발 모양은 운동화 형태를 지녀 신었을 때 발이 편안하다. / 에디터 : 김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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