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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등 :  아디다스 ▲ 986
16등 :  크롭 ▲ 985
17등 :  가죽자켓 ▲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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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등 :  카고팬츠 ▲ 981
21등 :  트렌치코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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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등 :  스마일 -
24등 :  OIOI ▲ 977
25등 :  나이키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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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등 :  팀버랜드 ▲ 974
28등 :  푸마 ▲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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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등 :  데님 자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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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등 :  벨트백 ▲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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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한 구두

렉켄(REKEN)의 펌프스. 특별한 날엔 특별한 구두를 신어야 한다. 관능적이며 글램 룩을 연상시키는 도시적인 이미지를 가진 구두. 이그조틱한 레더 패턴과 골드 컬러 장식이 들어가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기 좋은 렉켄의 펌프스는 특별한 날 신기 좋다. 화이트와 블랙, 두 컬러 중 고르기만 하면 되겠다. / 에디터 : 오별님

남자도 추천하는 펌프스

저스트지니(Just Jinny)의 펌프스. 남자인 에디터의 마음에 들 만큼 화사한 구두가 눈에 띄었다. 그 주인공은 저스트지니의 펌프스. 일단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다섯 가지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래서 화사해 보이고 싶은 날 신어보길 권한다. 특히 그날이 연인과의 데이트나 소개팅 자리라면 더 좋다. 반짝반짝 빛나는 스트랩은 당신의 바이오리듬을 업 시켜줄 것이고, 그런 구두를 신은 모습을 본 남자 사람도 감사해 할 것이다. 남자가 여자 구두를 논하고 있는 모습이 다소 불편한 이들도 있겠지만, 신어보고 추천할 수 없는 선천적 어려움(!)을 이해해주길 바란다. / 에디터 : 조항송

유려하다

글램모즈(Glammods)의 모던 베이식 앵클 부츠. 평소 운동화 외엔 쳐다 보지도 않는 에디터의 눈에 들어온 앵클 부츠이다. 보자마자 ‘유려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매끈하게 빠진 라인이 인상적인 이 부츠는 컬러감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린, 버건디, 블랙의 컬러가 가죽 소재와 만나니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디자인만 보고도 충분히 구매 욕구가 솟구치는데, 글램모즈에서 자체 개발한 라텍스 인솔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까지 선사한다고. / 에디터:조세희

섹시 타냐

지젤더보니(Giselle the Bonni)의 첼시 부츠. 브랜드가 지은 이름은 타냐다. 대개는 러시아의 여자 이름으로 알고 있다만 일단은 넘어가자. 가장 먼저는 사이드 고어 아래에 한 땀 흰색 스티치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슬림하게 잘 빠진 구두의 실루엣이 무척 매력적이다. 너무 날카롭지도, 둔하다는 생각이 들도록 둥글지도 않다. 발목은 가늘어 보이게 하고, 옷차림은 매끈하게 마무리해줄 것이다. 어쩌면 지젤더보니의 타냐는 무척 섹시한 여자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