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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키르시

키르시(Kirsh)의 손목시계. 데일리로 편하게 착용할 실용적인 시계를 찾는다면, 메탈과 가죽보단 쉽게 손상되지 않는 러버 소재를 추천한다. 가독성이 좋은 전자 다이얼이면 더할 나위 없겠다.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하는 캐주얼 워치 Baby-G와 여성 캐주얼 브랜드 키르시가 협업한 시계를 소개한다. Baby-G의 초기 모델인 DW-520 시리즈를 복각한 디자인에 키르시만의 시그니처 체커보드 패턴을 더한 시계. 이 시계 하나로 곧 다가올 여름에는 다른 팔찌가 필요 없을 듯하다. 포인트 액세서리로 이보다 만족스럽긴 어려울 테니. / 에디터 : 전해인

특별하게 나무 시계!

바우드(Vowood)의 ‘클래식 블랙’과 ‘로지 레드’. 손목시계의 시계줄 대부분은 메탈이나 레더 소재로 만든다. 사정은 다이얼 또한 마찬가지라 메탈과 플라스틱 등의 소재를 제외하고는 선택지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바우드는 다르다. 시계 대부분을 나무로 만든다. 심지어 색깔까지 입혀서 말이다. 여기 ‘클래식 블랙’과 ‘로지 레드’가 그렇다. 고풍스러운 나무의 분위기와 매력적인 컬러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심지어 제품은 커플 아이템으로도 구입이 가능한데, 시계 측면과 나무 상자에 더해주는 각인 서비스는 시계에 관심 없던 에디터마저 감동시킨 서비스! 새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해줄 이만한 선물은 분명 찾기 힘들 것이다. / 에디터 : 조항송

의미가 중요해

글륵(Gluck)의 “탄생석 시계 BS01”. 여자의 시계, 과연 어떤 의미일까? 가방에는 다양한 의미가 부여되지만 시계라고 하면 좀 더 남자에게 무게가 쏠리는 아이템 아니었던가.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자. 여자의 시계는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과 더불어 액세서리의 역할도 가능해야 한다. 그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 더할나위 없다. 글륵은 시계에 ‘탄생석’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각기 다른 탄생석이 시계의 1시부터 12시에 매치되어 박혀있다. 컬러는 로즈골드와 실버, 특히 골드는 문자판이 화이트와 블루로 나뉜다. 얇은 굵기의 스트랩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하는 이 시계를 당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비단 여자친구만이 아닌 어머니, 좀 낯간지럽지만 여동생이나 누나에게도. 점수 따서 나쁠 것 없다. / 에디터 : 김도연

몸에 좋은 시계라니!

에테르노(AB Aeterno)의 나무로 만든 시계. 이미 길들여진 탓에 나무로 만든 시계는 분명히 ‘이상한 무언가’로 눈에 띈다. 하지만 시계의 소재로 사용된 흑색 백단나무는 기운을 조절하고 위기능을 향상시키며 소염에도 효능이 있다고.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판단은 당신에게 맡기겠다. 하지만 튀는 소재를 사용한 대신 클래식하게 디자인한 시계로, 여름 옷차림에 조금 더 서늘한 질감을 얹어주는 액세서리라면 충분히 고려할 법한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특히 접어 올린 셔츠 소매에 잘 어울릴 것이다. 심플한 일자 인덱스로 단정하게 멋을 낸 스톰은 남녀 공용, 인덱스를 큐빅으로 장식한 템페스타는 여성용이라 한다. / 에디터 : 류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