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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귀찮을 때, 이거 써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의 볼캡. 피어싱 마니아가 생기는 이유는 딱 한 가지! 빼고 낄 필요없이 한 번 끼워두면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다고 포인트 노릇을 해준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그 작은 메탈의 힘을 브랜드 홀리넘버세븐이 고스란히 구현해냈다. 피어싱처럼 질리지 않는 볼캡이 탄생한 것이다. 실제로 ‘롱기누스의 창’을 모티브로 제작된 피어싱이 정수리를 향해 자리하고 있다. 자수 디테일도 범상치 않다. 그래서 그런지 무지 티셔츠에 이거 하나만 눌러써줘도 존재감이 살아난다. 모자의 깊이도 제법 깊고 챙도 넓은 편이라 ‘대두’, ‘소두’, ‘조두’, 모두 연예인 ‘간지’를 부릴 수 있다. / 에디터 : 조혜나

색다른 변신을 위해

엘리오티(Ellioti)의 베렛. 일명 ‘빵모자’라 불리는 베렛에는 마법이 있는 듯하다. 베렛을 쓰기만 해도 멋스럽게 보이니 말이다. 그래서 추천하고 싶은 엘리오티의 베렛이다. 가벼운 코튼 원단으로 만든 베렛에 체크 패턴을 더해 클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스쿨룩부터 스트리트룩까지 어떤 스타일에든 ‘플러스’가 될 것이다. 누구보다 돋보이고,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싶은 특별한 날은 망설임 없이 베렛을 꺼내 들자. / 에디터 : 조세희

겨울에 쓰는 보터?

어썸니즈(Awesome Needs)의 ‘램스 울 보터 햇’. 모자를 아예 쓰지 않는 사람은 있겠지만, 하나만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모자를 좋아하는 이들은 다양한 종류의 모자를 쓰고 경험하며 자신의 취향을 정한다. 모자 좀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어썸니즈가 이번에는 겨울에 쓸 수 있는 보터햇을 만들었다. 특유의 넓고 둥근 실루엣에 겨울을 위한 소재를 합쳐 꽤나 독특한 아우라를 뽐낸다. 더불어 모자의 아래에는 리본이 달려있어 스타일 포인트로 제격이다. 겨울에 쓰는 보터 햇이 이렇게 예쁘다니. 이건 꼭 써 보아야 하지 않을까. / 에디터 : 김도연

모자 찾니?

슬리피슬립(Sleepy Slip)의 지퍼 포인트 버킷햇. ‘머리 자르러 갈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를 핑계로 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것이 벌써 2년을 넘었다. 그 사이 펌도 하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처럼 묶는 방법도 터득했는데(그리고 ‘긴 생머리 여자가 이상형’이란 헛소리는 집어치우기로 했다. 길러보기 전엔 이렇게 긴 머리가 힘든 것인 줄 몰랐다.), 요즘은 거울 보며 ‘모자 한 번 써볼까?’하는 생각을 한다. 풀어헤친 머리에 푹 모자를 푹 눌러쓴 모양새가 묘하게 끌린다 할까? 그래서 오가는 길에, 일하는 중에, 모자를 발견하면 요모조모 살펴보는 사람이 되었는데, 새로 나왔다는 이 버킷햇에서 눈길을 떼질 못하는 중. 푹 눌러쓰기 좋은 버킷햇 실루엣에 밋밋한 것이라면 참지 못하는 에디터의 취향에 쏙 들어찬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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